(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 보건소(보건소장 김인석)는 여성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짱 재활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건강 짱 재활건강교실’은2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오후3시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총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재활건강교실 내용으로는 △건강체조 △세라밴드운동 △저염식 영양교육 △공예품 만들기와 함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등 건강검사를 실시해 참여 전·후 건강상태를 비교하여 1:1 맞춤형 건강서비스도 제공 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 권경희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여성장애인의 자가 건강관리능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사업으로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019년 찾아가는 노래교실 운영에 앞서 구미시 디톡스노래교실 대표인 장정자 강사를 초청하여 지역강사 코칭 과정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스팟기법, 노래지도, 강사 마인드 함양 등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찾아가는 노래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사 코칭 과정을 거친 참여강사들은 2월 25일부터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노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중학 총무과장은“찾아가는 노래교실 운영으로 활력 넘치고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인생 100세 시대에 대비하여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행복만들기 한국여성중앙총연합회가, 오제세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주최 공동주관으로 15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여성행복만들기 10주년 ”핑크나비”의 비상 비전선포식을 했다. 선포식에는 곽은영회장 한국여성중앙총연합회, 주종복 상임이사, 유관섭 국제총장, 백성민부회장, 송주연부회장, 이현아부회장, 편희정부회장, 김혜성부회장, 김종옥부회장, 김수갑 총장 충북대학교, 김영진(전)장관, 고종욱이사(사)국가원로회의, 서울 동작구 김은주지부장을 비롯한 여성행복만들기 전국 지부장들과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곽은영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위한 여성들의 복지, 일자리지원, 교육, 캠페인과 글로벌 여성 문화교류에 여성들이 사회의 중심이 되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앞으로 살아갈 우리 자녀들에게 물질의 유산이 아닌 행복한 대한민국을 최고의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도록 여성행복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이날 “핑크나비” 행사는 ▲5인조 여성그룹 “난타” 이선우단장 ▲팝가수 장진숙 ▲나눔소리합창단 최현우외 31명(성인10명, 어린이 20명) 지휘 황옥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아이돌을 배출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의 학생관리와 학교운영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도에는 학교장 사적모임에 학생동원,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유용, 부적절한 행사 학생동원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감사내용과 관련해 박재련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교장과 다른 학생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리고 공연을 갔던 다른 학생들도 전혀 강압적이지 않았고 매우 즐거웠다는 의견이다. 서로 다른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대중에게 언론은 믿음과 신뢰를 줘야한다. 이렇게 다른 학생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다른 상황에서 과연 언론이 한쪽의 내용만 일방적으로 알리고만 있지는 않은지 정확한 사실여부를 잘 확인하도록 해야할 필요가 있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올해 400여개 학교를 비즈쿨로 지정하여 창업·경제교육, 문제해결 체험활동, 창업동아리, 전문가 특강 등을 지원할 계획이리고 밝혔다. 비즈쿨 학교로 지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4백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금년도 예산은 76억원이다. 참고로, 비즈쿨(Bizcool)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이다. 올해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Learning by making)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1백만명(연인원)의 청소년들이 메이커스페이스, 찾아가는 체험교실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롭게 다가온 로봇, 드론, 아두이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의 한 축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협의체”를 구성하여 4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대표 남세도)는 지난 해 12월부터 광화문에서 진행 중이던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액 현실화 관련 천막 농성을 2월 7일 자로 중단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협의체”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대표 남세도),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대표 박종규) 등 관련 단체 대표, 보건복지부 담당자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되어 2월 둘째 주부터 4월말까지 매월 2회 격주로 개최한다. 협의체에서는 향후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 발전방향과 지역아동센터의 역할, 지역아동센터의 운영비 등 예산 지원, 지역아동센터 평가 및 발전방안, 현장 애로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배경택 인구정책총괄과장은 “지역아동센터는 기존 민간 공부방*을 아동복지법 상 아동복지시설로 명시한 2004년 법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 보건소(소장 김인석)가 지난 1일부터 고혈압, 당뇨병 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에 참여할 대상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보건소는 자가관리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후 혈액 및 신체검사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방법 알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관리 △올바른 약물복용 실천 △생활 속 운동 △고혈압․당뇨병 식이와 싱겁게 먹기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을 토론형식으로 운영한다. 「자가관리교실 프로그램」은 3월 19일부터 5월 16일까지 9주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운영기간 중에는 참여 대상자들이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 측정 방법을 실습하고 수치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도 대여할 계획이다. 참여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영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054-639-5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초등학생 4종, 중학생 2종 등의 필수예방접종을 입학 전까지 완료하도록 권고했다고 말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에 대한 예방접종 확인사업은 홍역예방접종률 95% 유지를 위해 2001년 초등학생의 홍역(MMR) 2차 접종 확인 실시를 시작으로, 2012년에는 DTaP, IPV, MMR, 일본뇌염 등 4종으로 확대되었다. 2018년에는 중학생도 사업 대상에 포함하여 Tdap(또는 Td)과 HPV(여학생만 대상) 2종을 확인하고 있다. 이에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초․중학교가 공동으로 관련 법에 따라 집단생활 하는 학생들의 건강 보호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미접종자에게 접종을 독려하고, 전산등록이 누락된 예방접종에 대한 전산등록도 완료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 또는 이동통신 앱에서 예방접종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는 “대규모 신규택지 등의 국공립유치원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정부서울청사에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부의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국토교통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로서,국공립유치원 확대로 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수도권 대규모 신규택지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교육부․국토교통부 뿐 아니라 관계기관인 인천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에서도 협약 체결에 참여하였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도권 대규모 신규택지 내 유치원은 100% 국공립유치원으로 설립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사업시행자는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통합 설치될 수 있도록 적정 면적의 학교용지를 교육청에 공급하고, 학교와 별도로 설치되는 경우 조성원가의 60%로 유치원 용지를 공급한다.신혼희망타운 등 유치원 수요가 높은 곳은 주택단지와 함께 국공립유치원 설립을 추진한다. 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학교폭력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 정책숙려제 결과와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학교폭력에 대해서는 더욱 전문적이고 엄정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면서, 학교의 기본적인 교육활동을 위협하는 현행 학교폭력 대응절차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를 수용하여 이번 개선안을 마련하였다. 현행 학교폭력 대응절차는 교사의 교육적 해결의지를 약화시키고 학교의 교육력을 감소시키며, 가·피해자 간 소송을 부추기는 등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되었다. 국회에서도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이 다수 발의되고(’19.1. 기준 총 28건), 교원단체 등에서도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계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폭넓은 국민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18년 11월 학교폭력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숙려제를 진행하였다. 정책숙려제 결과, 숙려 대상인 제 1, 2 안건에 대해서는 참여단 중 약 60%가 찬성입장을 나타냈다. ‘피해학생·학부모 동의 시 학교 차원의 교육적 해결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제 1 안건)&rsqu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현재 전국 7개지역에서 시범교육하는 고령층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17개 광역지자체로 확대하고, 상담전문인력도 현재 1만명에서 1만 6000명으로 늘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교육부 등 10개 관계부처와 함께 ‘제4차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2019∼2021)’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스마트폰 과의존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확대하면서 디지털 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정부·지자체·시민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에따라 정부는 스마트폰 과의존 등과 관련해 배움, 상담·치유, 사회기반, 소통·참여 등 4대 정책영역에서 15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배움 영역에서는 기존의 예방교육 방식에서 정보화 역기능 원인과 해결에 대한 비판적 사고 증진으로 전환한다. 또 정보와 게임, 데이터 리터러시 등 디지털 미디어 이용에 따른 자기결정능력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비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영유아와 고령층으로까지 대상을 확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대학을 산학연협력의 혁신 거점으로 구성하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1월 24일(목) 선정 공고하였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추진 체계도 자료출처=교육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는 대학 시설을 재구성(리모델링)하여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를 지원하는 등 대학 중심의 산학연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신규사업으로, 올해 2개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대학은 우수한 인적자원과 혁신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한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대학 내 유휴시설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대학 내에 유치하여 산학연협력의 혁신 거점으로 구성하고, 대학의 우수인재와 기술을 기업의 혁신역량과 공간적으로 연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교육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는 1월 24(목)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국세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 등이 참여하는 2019년 제1차「학원 등 합동점검 범부처협의회」(교육부 차관 주재)를 개최하고, 학원 등의 불법 사교육에 대해 엄정히 대처하고자 오는 1월 말부터 11월까지 합동점검을 총 10회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은 사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신학기(’19.1~3월), 동․하계 방학기간, 명절연휴 전후, 대입전형기간(수시․정시) 등을 고려하여 실시하고, 서울 강남 4구․양천구․노원구, 경기 고양(일산)․성남(분당)․용인․수원 및 부산․대구․광주․세종 등 대도시 학원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 학원 내에서의 아동학대 행위 예방을 위해 보건복지부도 참여하여 아동학대 범죄경력조회 및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 실시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올해는 초등 5․6학년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 자유학년제 확대 등 최근 교육정책을 이용하여 학부모들의 불안 심리를 부추겨 선행학습을 유도하는 학원과 거짓․과대 광고 학원 및 교습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교습비로 사회적 위화감을 불
탐정에 관심있는 분들과 타 교육기관에서 탐정/민간조사교육을 수료하고, 탐정/민간조사에 부족, 새로운 직업 인식, 탐정/민간조사의 본질의 이해, 상담과 견적 실무 보고서 작성등에 약한 탐정/민간조사 실무 프로세스를 위한 무료 특강을 하기로 했다. OECD 국에서는 제도화 되어 있는 신직업 이해와 법제화 국민이 필요로 한 직업군으로 사랑받는 탐정/민간조사관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탐정실무 20년의 경험을 갖춘 탐정학(도서출판진영사)저서 인 유우종교수가 진행한다. 무료특강 탐정의 의무와 정의, 탐정 프로세스, 사무실 구성, 의뢰인 상담방법론 사례별 상담 주의사항, 법률 분석, 견적서 작성, 계약서 작성,사건별 조사 비용 예시, 조사업무 절차, 조사 방법론(사건별),보고서 작성, 사후관리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 탐정에 관심있는 일반인 -변호사사무장 -전/현직경찰 -타교육기관 수료자 -언론기자 - 기업 법무/감사/인사/윤리 당당자 -대학생 -신용정보회사직원 -변리사 - 공인중계사 - 보안회사직원 -행정사 -손해사정인 -법무사 -경찰/경호학과 교수 및 학생들 - 경호회사 요원 -21c 블루오션 “탐정/민간조사”를 준비하는 분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월 17일(목) 10:00~12:00,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직업계고 현장실습 개선 방향’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부총리 주재로 개최한 ‘직업계고 학생 경청회’에서 학생들이 제기한 직업계고 현장실습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자 마련되었다. 공청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참석하였고, 직업계고 학생․교원, 교원단체 관계자, 시․교육청 관계자, 기업 관계자, 전문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공청회는 교육부가 직업계고 학생․교원 및 시․도교육청 담당자, 기업 담당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직업계고 현장실습 개선 방향’에 대해 송달용 중등직업교육정책과 과장의 발제로 시작하였으며, 토론자로는 직업계고 학생·교원, 특성화고 권리연합, 교원단체, 시·도교육청, 기업 및 전문연구기관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학생의 선택권과 학습권, 안전을 보장하고 산업체는 제대로 된 교육훈련 공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