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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영주시 보건소 김인석소장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운영 참여자모집

영주시보건소 자가관리교실 참여자30명선착순모집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 보건소(소장 김인석)가 지난 1일부터 고혈압, 당뇨병 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교실에 참여할 대상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보건소는 자가관리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후 혈액 및 신체검사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방법 알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관리 올바른 약물복용 실천 생활 속 운동 고혈압당뇨병 식이와 싱겁게 먹기 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을 토론형식으로 운영한다.

자가관리교실 프로그램319일부터 516일까지 9주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운영기간 중에는 참여 대상자들이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 측정 방법을 실습하고 수치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도 대여할 계획이다.

 

참여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영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054-639-5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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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