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을 매개체로 일반 대중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 및 목표의식을 심어주겠다는 목적을 가진 "쏠라가 간다" 프로젝트가 2020년부터 시작된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대회의 메인 작가로 활약해온 사진작가 이재호(SOLARTAN)가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이재호작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스타, 체전 보디빌딩, YMCA, 격투기 타스, KI스포츠 페스티벌, ICN, 미스터 경남, 미스터 창원 지역 대회 및 IFBB 부산 리저널, 뷰티 대회, 김준호 클래식, 라스베가스 올림피아 미디어, 올림피아 차이나, IFBB 뉴욕 등 50여개 대회 활동을 통해 각종피트니스 및 보디빌딩대회에서 약 45,000명을 찍은 베테랑 바디프로필 작가로, 개인 화보 찰영만 1,500회 이상 진행한 전문 사진작가인만큼 운동인들에게는 야외찰영 및 역광촬영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오히려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작가이기도 했다. 이재호 작가는 "평범한 개인 및 단체의 남다른 개성을 살릴수있는 색다른 프로필 및 영상촬영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라며 "개인이 소장할 수 있는 전문 프로
중국을 방문중인 세계문화연맹(총재 이성부, 이사장 조호대)과 LBN 불교방송(대표 김양진)이 북경환발해여유연맹(대표 오연림) 관계자와 함께 오늘(12월 12일) 남경옥연천박물관(南京钰缘泉博物館)과 따바오안사원(大報思寺遺址景區)을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남경옥연천박물관은 난경성벽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3대에 걸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난경성벽 주변의 문화재 관련 업체들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방문단은 이곳에서 중국이 국가 차원에서 중국 문화재의 회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박물관장의 설명에 대해 한중 문화 교류 행사가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보유 문화재와 연관된 콘텐츠의 개발 및 다양한 형태의 교류행사를 제안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2020년 5월 개최 예정인 LBN 아시아 불교 문화 교류 포럼의 부대행사 형태로의 참가 및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문화 교류 행사에 남경옥연천박물관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연계된 다양한 업체들과 한국 업체간 B2B 미팅 등 다양한 교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방문단은 이어 방문한 타바오안사원에서 발굴유적지 및 보수중인 사찰탑을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
세계문화재단과 김양진 대표를 비롯한 LBN 불교방송 관계자는 12월 11일, 중국 난징에서 중국 최대 여행연합회인 북경환발해여유연맹 오연림 대표, 하춘량 중국 남징천소의료 정보기술회사 회장, 왕춘생 난징 이공대 부총장 등 중국의 정, 재계 및 학계 인사들과 양국간 문화 교류의 초석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양국간 미팅에서는 2020년 5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 불교 문화 교류 포럼"과 관련한 적극적인 협력 의지에 대한 재확인 뿐만 아니라 공동투자영화 제작 기획, 템플스테이를 기반으로 하는 정기적인 여행의 실무 논의 등이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세계문화재단 조호대 이사장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교류 행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2020년을 기점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LBN 불교방송 김양진 대표는 "아시아 불교 문화 교류 포럼은 교류행사의 일부분"이라며 "아시아 국가 모두의 문화 교류를 위한 첫 번째 단계일 뿐이다. 학술행사, 체험행사, 공익 이벤트, B2B미팅 등 다양한 기획을 진행중이다. 최종적으로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지속적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연말을 맞이해 저작권료에 대한 걱정 없이 영업장에서 캐럴을 틀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음악 저작권 4단체(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등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유저작물인 캐럴은 저작권료 납부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기존에 저작권료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 백화점, 쇼핑센터, 대형마트, 특급호텔에서는 캐럴 재생에 따른 저작권을 걱정할 필요 없다. 2018년 8월 23일부터 새롭게 저작권료 납부대상에 포함된 50㎡ 이상의 커피전문점, 생맥주전문점, 체력단련장 등에서는 소정의 저작권료*를 내야 음악을 틀 수 있지만, 저작권료 납부대상 중 음악을 틀지 않아 저작권료를 내지 않는 영업장도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유마당’에서 배포하는 캐럴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음식점, 의류 및 화장품 판매점, 전통시장 등은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에서 정하고 있는 저작권료 납부대상이 아니므로, 캐럴을 포함한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이용
‘찾아가는 음악회’는 우리 국악의 멋과 흥을 알리고 공영방송으로서 공적책무를 수행하려는 취지로 연중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악관현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이 창단 35주년인 2020년에도 ‘한국음악의 대중화,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진취적이고 혁신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려고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KBS국악관현악단은 1985년 5월 창단되어, 지난 34년 동안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기획연주회, 지역연주회, 어린이음악회, 방송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간 60여 회의 연주회를 통해 우리 음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다.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창작곡 연주와 함께 클래식, 락,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의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기획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해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으며, 창단 3주년인 1988년엔 예술의 전당에서 대통령 취임식 연주회, 서울에서 열린 88올림픽, 1993년엔 국회의사당에서 대통령 취임식, 1995년엔 미국 순회, 1996년엔 일본 고베에서 한국 민단 50주년 기념공연, 1997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대한민국예술원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11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한국영화 100년, 과거·현재·미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019 대한민국예술원 연영무전(영화 부문)을 한국영상자료원(서울특별시 마포구)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최한다. 개막식[11. 28.(목), 오후 4시] 상영작으로 선정된 <갯마을>(1965, 감독: 김수용)은 난계 오영수 선생의 소설 ‘갯마을’을 영화로 각색한 작품으로서, 청상과부 해순을 중심으로 갯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한을 깊이 있게 묘사해 대종상 작품상, 청룡상 감독상, 한국일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및 감독상, 부일영화제 작품상 및 감독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오동진 평론가의 진행으로 김수용 감독, 주연배우 신영균이 참석한 가운데, 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또한, ▲ 한국사회 여성의 모습을 그리는 데 주력해 온 변장호 감독의 <밀월>(1989, 감독: 변장호), ▲ 내시와 후궁의 비극적 사랑에 비친 구중궁궐의 욕망을 그려낸 <내시>(1
데일리연합주기범기자 =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주최하는 '2019 제2회 국제 청소년 영어말하기대회'가 11월16일 KC대학교 대강당에서 2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평화와 DMZ환경보전을 주제로한 이번 대회에는 키즈스피치마루지(대표 이지은),SNS기자연합회가 공동 주관으로 진행 됐으며 헬렌도론잉글리시, 아가월드몬테소리, 잉글리시타임, SMEAG글로벌스쿨 교육기업들이 후원 진행했다 .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장에게는 연맹 이사장상, 국회상, 대학총장상 등 다양한 부상 수여됐다.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선발된 유능한 청소년들과 작년에 선발된 청소년들에게는 내년에 있을 국제청소년회의에 참가 자격이 주어질거라고 말했다 한편, 주최 측인 IYCEF(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는 여성가족부산하 UIA(국제기구연합)의 국제기구로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스리랑카에 9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 국내 10개 지역에 15개의 운영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및 국외의 NGO 활동, 4차 산업혁명 이후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단체이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계기로 참가국의 유명 영상 크리에이터를 초청,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특별정상회의와 한국의 문화를 아세안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아세안 6개국, 8개 팀의 창작자들은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패션·음식·미용·음악 등, 한국의 문화를 영상으로 담아 개인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태국의 108라이프(life)는 유튜브 구독자 425만 명, 야니네 바이겔(Jannine Weigel)은 355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필리핀의 에이시 보니파시오(AC Bonifacio)는 유튜브 110만 명과 인스타그램 2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등,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창작자들은 모두 각국을 대표하는 창작자들이다. 이들은 특별정상회의 전야공연인 ‘아세안 판타지아(11. 24.)’와 특별정상회의 장소인 벡스코(BEXCO), 부대행사인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스타트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문화체육 관광부 발표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1년에 한 번 이상 문화예술 행사를 즐기고, 62.2%가 주 1회, 30분 이상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콘텐츠산업 규모는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7위를 차지했다.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여가시간도 증가(2016년 → 2018년, 휴일 5.0시간 → 5.3시간/평일 3.1시간 → 3.3시간)했으며, 도서관·박물관·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은 2년간 지속적으로 확충(168개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예산과 그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2016년 4천 명 → 2019년 4천5백 명, 1인당 300만 원) 2019년 6월에는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85억 원 규모로 신설했다. 2019년 10월, 「예술인 복지법」을 개정해 예술인 서면계약 체결 여부 조사권을 신설하고 위반 시에는 시정조치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도 성과로 꼽았다. 그리고, 콘텐츠산업 분야에서는 실감콘텐츠 국내생산액이 2년 만에 약 133% 증가(2017년 1조 2천억 원 → 201
데일리연합주기범기자 = SNS인 인스타그램과 유투버들은 연일 포털에서 자기의 꿈을 위해 도전과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젊은 학생들에게 SNS분야가 새로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정보들이 공유되면서 많은 SNS분야의 산업까지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SNS는 그야말로 연예인 샐럽들까지 유투브와 인스타그램까지 폭넓게 전문화되면서 분야별 전문가인 인터넷스타들이 산업군별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준피티드(junfitted)’ 소속 레이싱모델로 활동중인 허애선모델의 행보가 광고계에서도 조금씩 입소문이이어지며 광고모델로도 바쁜일정을 소화해가고 있다. 레이싱모델과 크리에이터로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최근 나이키골프 웹 드라마, F.l.MAFIA스포츠모델 등을 통해 광고쪽에서도 관심주목을 받고있다. ‘2017 K-Model Awards’에서 네티즌이 직접뽑은 피팅모델부문 인기상을 수상했고, 2019 국제광고피팅모델 슈퍼스타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SNS의 영역에서도 패션과 뷰티를 다룬 일상생활 모습들을 방송하며,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주목을 받은지 오래다. 현재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허애선은 자기분야인 패션과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등재와 보존·관리, 활용’을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보존역량 강화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유네스코와 한국 정부 간 협정체결로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ICDH(ICDH(International Centre for Documentary Heritage) : 2017년 제3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대한민국 청주시에 설립이 승인된 세계기록유산 분야 최초의 국제기구)의 기록유산 관련 첫 시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세계기록유산 소장기관들의 기록유산에 대한 보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으로 국내를 포함한 아·태지역 등의 기록유산 소장기관 관계자 50여명(12개국)이 참석한다. 기조 발표자인 서경호 교수(서울대, IAC위원 역임)는 “기록유산분야 최초의 국제기구인 만큼 센터 역할에 대한 전문가들의 기대가 크다”면서 “유네스코와 기록유산 소장기관들과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세션별 발표자(국외15
월명작가 겸 스님은 100만 방송포교사 BTN붓다회와 함께 포교를 위한 첫 주자로 15일 2019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을 위한 북사인회가 진행됐다. 월명은 서울 남산기슭에 자리한 월명사의 주지로 현대인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스님으로 평소 포교를 위해 저서, SNS 등을 통해 불자들에게 불교를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부처님에 가르침을 올바르게 회향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님으로 알려져 있다. 그 동안 깨달은 진리를 통해 행복으로 가는 길을 함께 가고자 한다는 월명은 인생의 길과 젊은 세대들이 앞으로 삶의 목적을 어떻게 두고 실천해가야 하는지에 관해 인생의 해법을 제시하고 아울러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감로수가 되고자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삶에 지혜가 쌓이고 쌓여 주옥같은 가르침이 책과 영상으로 전파하고 시점에서 BTN붓다회의 방송포교 프로그램으로 제가 선두주자라고 하니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포교 활동에 더욱 전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월명의 야심작 역사소설 '우국이세'는 한글창제의 숨은 주역 신미대사와 세종대왕의 만남에서 인간적인 고뇌와 번민을 함께 공유하고 세종대왕께서 친히 신미
데일리연합 주기범기자 = 아침부터 비가 와서 답답한 하루였지만, 오색 단풍 비와 해가 뜨니 어렸을 적 호랑이 장가간다는 말이 떠오르며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08년 설립하여 중국 전역에 지부를 보유하고, 전국 2,300여개 여행사가 가입되어 있는 중국 최대여행연합회인 북경환발해여유문화발전책임유한공사(北京坏渤海旅游文化发展责任有限公司, 이하 환발해) 대표 오연림 회장 일행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남 하동군을 방문했다. 금번 팸투어 및 실무자미팅은 세계문화연맹 조호대 이사장과 LBN 불교방송 김양진 대표의 적극적인 행보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단순한 관광 일정이 아닌, 한 중 양국간 비지니스의 초석 마련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 여행 발전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환발해는 이번 팸투어 일정을 진행 후 방문기간동안 지역 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템플스테이 등 실제 체험을 제공한 경남 하동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동군 관계자는 "2022년 하동 세계茶엑스포 유치 홍보의 일환으로 다도체험을 제공하고, 중국과 관련된 한국의 역사와 양국 식문화의 연계점을 소개하는 등 한, 중 양국간 연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하였다"며 "일회성이 아닌, 금번 행사를 기점으로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문화포커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행사와 관람일정 등을 손쉽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을 새로 구축하여 4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로 제공한다. 새로 구축된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에서는 총 5개(궁능유적·행사마당·참여마당·소통마당·소개마당) 주제별로 궁·능에 대한 기본 정보와 관람, 행사, 각종 소식, 조직소개 등 종합적인 정보를 볼 수 있다. 누리집 주소는 궁(Royal Palace)과 능(Royal Tomb)의 영문에 공통으로 들어간 ’royal’로 정하여 기억하기 쉽도록 하였다.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누리집 개설로 궁궐과 왕릉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궁·능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궁능유적본부 누리집이 궁궐과 왕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정부혁신에 맞춰 궁궐과 왕릉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는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