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공주시의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제1차 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20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임달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공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금액 인상’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가 올해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공주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에도 시민들이 계신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19일 신풍면을 찾아 2026년 읍면동 순회 방문의 첫 일정을 시작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신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됐으며, 이장과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읍면동 순회 방문은 오는 30일 정안면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날 최원철 시장 등 일행은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신풍면 주요 사업 현장을 먼저 찾았다. 봉갑리 수리치골(리도209호) 도로 확·포장 현장을 점검하고,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 등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공사로, 총연장 1.6킬로미터 구간을 폭 8미터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이어 입동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요청하는 주민 의견을 들었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추진되는 주민 건의사업으로, 하천 정비 1.48킬로미터와 소교량 6개소 정비 등을 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조례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5건과 동의안 2건을 처리했다. 임시회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박해경 의원이 ‘공동주택의 안전과 환경개선’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선주헌 의장은 “이번 제328회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대의 기관인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울산 중구의회 박경흠 의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보훈단체 대표단과 신년 간담회를 갖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경흠 의장은 19일 의장실에서 중구 지역 9개 보훈단체 대표단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이성홍 지회장을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중구지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회, 전물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문회, 재향군인회 등 각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정책과 관련한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 박경흠 의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 모두가 발전한 대한민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 만큼 보훈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각종 지원 방안은 더디게 확보되는 것에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장수군은 19일 군청 군민회관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 사회체험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3주 간의 행정체험 프로그램을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선발된 아르바이트 참여자 34명이 참석해 첫 일정을 함께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청소년문화의집과 각 읍·면 작은 도서관 등 행정기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해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공공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기획됐다. 방학기간 동안 실제 행정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행정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워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장수군은 지난 9일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특별선발 지원자 11명을 제외한 일반선발 지원자 64명 중 23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했으며 총 34명이 이번 동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 일정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작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대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기후로 인한 벼 병해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나주시가 재난지원금과 금융 지원을 병행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벼 생육기 동안 고온과 잦은 강우 등 이상기상이 겹치며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12억 6천만 원을 지난 16일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정밀 피해 조사를 한 결과 전체 벼 재배면적의 약 11.7%에 해당하는 1305ha, 1192 농가에서 깨씨무늬병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지원은 피해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으로 병해 피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직접 지원금과 함께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금융 지원도 병행한다. 피해 면적에 따라 농작물 피해 재해대책 경영자금 융자(연리 1.8%)를 지원하고 농가 단위 피해율이 30% 이상일 경우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을 1년간 적용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예기치 못한 병해충 피해로 어려움을 겪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용, 안전, 복지,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인 15일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을 방문해 지역 고용 안정과 노동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계양소방서를 찾아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16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계양구청장은 교통 인프라, 복지 행정,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 현안은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고흥군의회는 지난 16일 의원협의회 및 의회운영위원회를 거쳐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군의회에 따르면 제343회 고흥군의회 임시회는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각종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로, 군의회는 이를 통해 군정 전반의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부서별 핵심 과제에 대한 질의와 논의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추진력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례안과 각종 안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진다. 군의회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군정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고흥군의회 류제동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지역 소멸의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남의 많은 지자체들이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이 내놓은 파격적인 정주 여건 개선책이 주목받고 있다. 함평군은 단순히 사람을 일시적으로 불러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 세대가 함평 안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함평형 생애주기별 복지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정착 초기 부담 완화"…파격적인 전입 인센티브 함평군은 전입 가구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와 ‘초기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핵심은 최대 1,400만 원에 달하는 전입장려금이다. 단순히 일시금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거주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함으로써 실질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여기에 무주택 전입 가구를 위한 전세 보증금 이자 및 월세 일부 지원사업(월 최대 20만 원)은 사회 초년생과 전입 가구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전입이 곧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양군은 1월 16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산불 진화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산불 취약 시기와 군민 밀집 행사를 연계한 현장 중심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들은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임을 알리고,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군민 스스로 산불 예방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함양군은 그동안 산불 예방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운영, 계절별 맞춤형 예방 홍보, 주요 행사 연계 캠페인 등 다각적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양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결실과 올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돼 오는 23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한다. 19일 개최된 청양읍 순방 현장에서 김돈곤 군수는 주요 군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여론을 들었다. 특히 김 군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목표와 취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했다. 그는 재원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전반에 고르게 파급돼 강력한 경제 순환 효과를 창출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업 취지를 군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정책 수단이라며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민선 7기 이후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6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서구 소재 인천서로꿈유치원을 방문하여, 읽걷쓰 교육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읽걷쓰 교육의 유아 단계 우수 사례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교육위원장이 주도하는 ‘독서국가’ 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영호 위원장은 5세에서 9세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정의하고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기반 형성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유·초·중을 잇는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거점 도서관 및 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읽걷쓰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서국가 실현의 토대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우주·방산 첨단소재 연구센터’와 ‘우주환경 부품·소재 개발지원센터’는 1월 14일 우주항공산학협력관에서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에서 요구되는 첨단 소재·부품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및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미국 유타주립대학교(Utah State University), 일본 도호쿠대학(Tohoku University) 등 해외 대학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범한머티리얼즈, 악셀(AXEL) 등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미나에서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적용을 위한 첨단소재 기술, 부품 신뢰성 평가, 실증 및 응용 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이후에는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이 이루어졌다. 경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글로컬 우주항공 디지털 복합재 개척연구센터’(센터장 곽병수 우주항공대학 항공우주공학부 교수)는 1월 15일 항공우주산학협력관(407동)에서 ‘제1회 디지털 복합재 제조 국제 학술대회(1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igital Composites Manufacturing)’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 미국, 싱가포르, 중국, 인도 5개국의 대학과 연구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복합재 제조,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토폴로지 최적화, 디지털 트윈 기반 설계, 첨단 인공지능(AI) 모델 등 디지털 기반 복합재 제조 분야의 최신 연구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해외 초청 연사로는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와 싱가포르 A*STAR 소속 데이비드 윌리엄 로젠(David William Rosen) 명예교수가 참여해, 국제적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생연1동 사회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동두천시가 지향하는‘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초점을 맞춰 ▲평화로 가로환경개선사업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조성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 등 대규모 투자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는 방향도 강조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평화로경로당 배수로 확장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도로의 조속한 개설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