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영원면은 주민 화합과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10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고향의 정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영원면 새마을부녀회를 포함한 총 15개 단체 2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고, 특히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김장재료를 다듬고 김장 속을 채우는 등 일손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배추 1,500포기와 무, 파, 마늘, 갓 등 양념 재료를 준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고, 이날 준비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비롯해 저소득 불우이웃과 출향인 등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정희은 새마을부녀회장은“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김치를 맛있게 드시면서 잠시나마 고향의 훈훈한 정을 느껴 보시고, 앞으로도 우리 영원면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손을주 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정성껏 담근 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농업기계의 수명연장을 위해 철저한 기계 점검·정비와 보관관리 요령을 교육한다. 이는 월동 전 수확 작업을 마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고 철저한 보관관리로 성능 유지와 수명연장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로, 수확 작업을 마친 농업기계를 겨울 동안 방치하면 고장 발생의 원인이 되거나 원래 수명만큼 사용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14개의 읍·면의 48개의 농업기계 보관창고를 순회하면서 부동액을 주입하고 기계 각 부분에 기름칠을 하는 등 동파와 부식을 방지하는 작업과 농업기계 보관요령에 대해 교육에 나선다. 또한, 마을별 제설용 트랙터도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상태가 심한 경우 전문업체에서 수리할 수 있도록 업체도 알선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월동 보관 전 농업기계는 외부를 깨끗한 물로 씻은 후 기름칠을 하고 각부 볼트와 너트의 풀림을 점검해 풀린 곳을 조여주어야 하며, 클러치와 레버, V벨트는 풀림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디젤엔진은 연료를 가득 채워두고 가솔린엔진은 연료를 빼주며, 회전 작동하는 부위와 와이어류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가 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고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적잖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21.7.19.~9.30.)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위탁병원을 대행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반려동물 등록률이 4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고, 이는 자진신고 기간에 590건, 집중단속 기간에 184건으로 총 774건의 반려동물을 등록하는 성과를 이뤘다.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주택·준주택 등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을 의무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0월 한 달여간 정읍천 둔치와 정읍사공원, 천변누리공원 등에서 집중단속반을 편성해 미등록 반려동물을 단속했고, 또한 산책 시 필수품인 배변 봉투와 현수막, 포스터 등을 자체 제작해 배포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펫티켓도 함께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반려인이 동물등록에 참여해 유기 동물이 늘어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신태인읍과 내장상동 이통장 회의 개최일에 맞춰 찾아가는 결산설명회를 열었다. 그동안 시는 지난 회계연도의 결산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해 왔으나, 2,000여 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복잡한 구성, 어려운 전문 회계용어로 시민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기존 결산서와는 별도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표현한 20페이지 분량의 소책자「알기 쉬운 정읍시 살림 정보」를 2019년부터 발간해왔고, 이를 토대로 시 재정 운영에 대해 더욱 쉽게 접근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반영하기 위해 올해는 찾아가는 결산설명회를 시범 운영키로 했다. 찾아가는 결산설명회 시범 대상 지역은 5대 권역(북부권, 동부권, 서부권, 동 지역 2)으로 신태인읍, 칠보면, 고부면, 내장상동, 수성동이고, 신태인읍과 내장상동은 지난 9일과 10일 각각 진행됐으며, 칠보면과 고부면, 수성동은 향후 이통장 회의 개최일에 맞춰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결산설명회에서는 총세입액 1조 2,593억원에 대한 결산 총괄 현황과 예산의 흐름, 세입·세출 현황, 알기 쉬운 재무제표, 인근 시군 간 살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진행한 경로당 활력 교실이 지난 11일 뜨거운 호응속에 마무리됐다. 경로당 활력교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고, 활기차고 보람된 생활을 영위하고자 읍면 경로당에서 지난 10월부터 총 16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쓰레기에 가치를 더해 새 활용 제품으로 만들어진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환경공예’가 주된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까지 이어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참여자 대대수가 80~90세 노인으로 “내 평생 이런 방석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경로당 활력 교실을 통해 노인의 삶에 있어 긍정적인 측면을 개발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면서 “그동안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의 경로당 생활에 활기를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1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眼)질환 조기발견과 적기치료를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무료로 정밀검진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보건의료원 3층에서 안과 전문의를 포함해 7명으로 검진팀을 구성해 60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1차 검진항목은 시력 및 정밀안저검사, 2차 검진은 안압검사, 굴절검사, 조절검사, 각막곡률검사 등이며, 검진을 받은 어르신에게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돋보기를 제공했고, 또한 검진결과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개안 수술 대상자로 판명된 저소득층 어르신에 대해서는 수술을 신청한 경우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한편 순창군보건의료원은 백내장 수술 및 진료비를 월 건강보험료 기준중위 소득 120%이내(2인가족 129,760원,4인가족 206,570원) 65세이상 수술 대상자에게 1인당 양쪽 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실명을 유발하기도 하는 녹내장과 백내장, 망막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어르신들의 실명 예방과 함께 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은 오는 25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여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2021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5일 시작한 산물벼 매입은 마무리단계며, 건조벼는 지난 4일 유등면 시작으로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순창군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3,872톤으로, 산물벼 518.4톤과 건조벼 2,819.2톤, 친환경벼 534.4톤이고, 매입품종은 신동진, 해품이며 수매 후 중간정산금(3만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하고, 농가 수매 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통해 품종검정을 거치게 되는데 검정 결과 매입대상 품종인 신동진, 해품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가 부과되므로 공공비축미 출하 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올해 잦은 강우로 병충해 발생 등 벼의 품위가 좋지 않아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며 “공공비축미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립농산물품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과 청국장의 미생물 군집 차이를 차세대 염기서열분석법(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통해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농림축산축산부가 주관하는 2021년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연구사업을 기반으로 이뤄졌으며, 국내 학술지인 Journal of Life Science(한국생명과학회) 31권 10호에 논문으로 게재됐다. 된장과 청국장은 콩으로부터 유도되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감소 및 지질저하, 항산화 효과, 항알러지 효과 및 인체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갖고 있다. 특히 전통 발효식품은 발효과정 중 미생물이 생산하는 다양한 효소가 맛과 향, 품질 특성 및 기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연구는 전통 발효식품의 미생물 분포와 전통 발효식품의 생리학적 기능성의 상관관계를 규명해내기 위한 계기 마련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전국 각지에서 전통방식으로 제조된 된장과 청국장의 미생물 분포를 규명하기 위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는 전 청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도 감사관실 직원 30여 명과 전라북도 공무원 노조 간부 10여 명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갑질예방 및 청렴 홍보물과 배려 비타민을 나눠 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는 '2021 갑질근절을 위한 시행계획'의 일환으로 도청 내 근무하는 모든 직원이 서로가 동등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함이다. 특히, 전북도는 ‘서로가 동등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전 청원을 대상으로 ▲부당한 지시나 요구하지 않기 ▲감사와 칭찬의 말 주고 받기 ▲직급에 관계 없이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의 호칭 사용하기 ▲직원 간 사생활 존중하기 등 5대 실천과제를 공유함으로써 갑질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 “갑질은 조직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할 문제지만 개인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조직 내 상호존중과 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피해자가 갑질 행위 신고 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현경)은 전라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주민철)와 함께 전주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장애아동의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수),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및 장애아동에게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 의료 서비스 제공, 의료 물품 지원, 지역 의료기관 연계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조현경 전라북도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주시 내 학대피해아동과 장애아동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장애아동을 포함한 지역 내 위기아동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민철 전라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및 장애아동의 복지향상을 위해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 하게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코로나로 인해 움츠렸던 일상, 활기찬 체조로 임실군을 깨운다. 임실군 체조협회(박재만)는 제1회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를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09시 30분 임실 문화원에서 열린다고 밝혀왔다. 이번 열리는 임실군 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는 도민체전 임실군 대표로 출전했던 엄지 척 스포츠댄스팀과 읍면 주민자치에 속한 임실읍 2개 팀, 성수면, 오수면, 관촌면, 청웅면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단체들(총 9개 팀 80여 명)이 출전 하여 열띤 기량을 펼친다. 임실군 체조협회는 임실에 체조가 보급된 이래 현재까지 도민체전 출전과 지역대회 발표회, 복지시설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26년 동안 군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임실군 체조협회장 박재만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하여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단체 간 작품예술 상호교류와 군민들이 문화, 예술, 체조를 함께 함으로써 건강한 생활 행복지수 활성화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 상용차산업 노사정협의회가 상용차산업 활성화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결의하고,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라북도는 10일 도청에서 ‘제4차 전라북도 상용차산업 노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상용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경영계, 노동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용차산업 노사정협의회는 올해 4차례 협의회를 갖고 사회적 대화를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4차 협의회에서는 ‘상용차산업 노사정 공동 결의 및 촉구문’(이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에 산업 활성화와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더불어 정부에 국가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다. 이번 결의문은 산업전환과 기후위기에 따른 친환경화·디지털화·자동화 등 자동차산업의 환경변화에 노사정이 긴밀히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채택됐다. 결의문에서 노사정은 산업전환기 지역 주력산업인 상용차산업을 활성화하고, 종합상용차생산거점으로 전라북도 상용차산업 발전과 고용안정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세부적으로 ① 산업경쟁력 강화, ② 교육·훈련, ③ 기후위기 대응, ④ 동반성장, ⑤ 사회적 대화 등 5개 분야에서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10일 요소수 수급 비상대책 TF 회의를 개최하여 도내 지역에 차량용 요소수 우선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일 긴급 구성된 요소수 수급 비상대책 TF팀 첫 회의로서, 종합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소관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요소수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TF는 기획운영반, 실행반, 지원반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행정·공공기관 요소수 필요물량 조사를 비롯하여 농기계, 민간 구급차량, 화물차, 시내·외·전세버스 등 운수사업용 차량, 소방차량 등 분야별 소관 실국별로 요소수 수급 현황 및 제고량을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는 정책기획관실에서 요소수 수급 정부 동향 및 TF팀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이어 소관 실국별로 요소수 수급 대응 방안을 보고했다. 도내 요소수 수급 상황으로는 지난 10월 29일 우리도 소방차, 구급차 등 소방관서 요소수 재고물량 및 수급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6개월정도 사용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우리도 행정·공공기관 요소수 필요물량을 조사중이다. 또한, 노선버스는 2~6주분의 요소수 재고량을 보유하고 있고, 전세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사)농민단체연합 최인규 집행위원장이 농업·농촌 활성화와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표창장을 수상했다. 시는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농업인의날을 맞아 최인규 집행위원장이 최고의 상인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농업인의날 행사는 오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대상자만 참석할 계획으로 표창장은 정읍시가 전수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최인규 집행위원장은 정읍시 농정시책 추진과 친환경농업 발전에 선두주자 역할을 했고, 정읍지역 사과 재배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전자상거래 선도 농가로 학습단체를 결성해 연 100톤을 공동출하하고, 협동조합을 설립해 5억원의 수익금을 창출했다. 또한, 후진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250회 이상의 강의를 했으며, 정읍 농업인들이 친환경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리더로 활동했고, 특히 한농연과 농민회를 비롯한 21개 농업 관련 단체들로 구성된 농민단체연합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며 단체별 생산기술 보급과 교류 등 정읍 농업의 핵심 주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정읍시 신정동 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재)농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가 미생물 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며 미생물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17년 개소한 미생물센터는 전국 220여 개 이상의 농축산 미생물 제품생산 기업을 대상으로 효능검증과 대량 배양, 산업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미생물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로 미생물 제품의 안전성 평가에 대한 기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는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기체크로마토그래피 등 23종의 복합 미생물 안전성 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국내 기업 미생물 제품의 효능평가와 안전성 평가, 산업화를 지원하며 국내 유일의 농축산용 미생물 제품 시험분석·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관련해 미생물센터는 10일 2021년 농축산용 미생물 효능평가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미생물산업 육성과 고도화를 위한 산․학․연․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진청, 전북대학교, 기업체 등 농·생명 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고, 전국 농축산용 미생물 제품 생산기업 26개 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