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포그래픽으로 보는 수소차의 궁금증? 수소차는 폭발 위험에 대해 인포그래픽으로 살펴 봅니다. 자료제공=산업통상자원부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산업통상자원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정부가 자동차 수입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상무부가 자동차 수입이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런 해석은 미국 자동차 산업보호를 명분으로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고율관세를 부과하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에 법적 근거가 될 수 있다. 상무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이 사안을 조사해왔다. 수입 자동차가 국가안보를 해친다는 보고서가 백악관에 제출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90일 이내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량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릴 수 있다. 미국을 주요 시장으로 하고 있는 유럽연합과 일본, 한국 자동차 업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 투자은행 UBS는 EU가 수출하는 완성차에만 고율관세가 부과될 것이며 다른 지역 자동차나 부품은 제외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해 우리측 협상을 맡고 있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관세 대상에서 한국차가 제외될 가능성에 대해 미국내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국의회 하원은 14일, 투표를 거쳐 총리 테레사 메이가 제출한, 정부와 유럽연합이 협상하여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정을 수정하는 것을 지지할 것을 의회에 요구하는 동의(动议)를 부결했다. 이날 영국의회 하원은 변론을 거쳐 최종 반대 303표, 찬성 258표로 이 동의를 부결했다. 투표 시 집권당인 보수당의 일부 ‘브렉시트파’ 의원들은 이 동의가 영국의 ‘무협의(无协议) 브렉시트’ 배제 가능성을 초래하여 ‘브렉시트’가 연체될 것을 우려하면서 최종 기권을 선택했다. 영국 반대당 노동당 지도자 코빈은 투표결과가 공포된 후 “동의의 부결은 총리가 응당 명확한 ‘브렉시트’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분석인사들은 이날 진행된 투표가 법률적 구속력이 없지만 ‘브렉시트’ 문제를 두고 보수당 내부에서 거대한 분기가 존재함을 보여주며 또 영국정부와 유럽련합 협상 시의 공신력을 손상시킬 것이라고 인정했다. 1월말, 영국의회 하원은 ‘브렉시트’ 협의 관련 수정안을 통과, 테레사 메이가 유럽연합과 계속 협상하여 새 방안으로 현유의 ‘브렉시트’ 협의중 ‘아일랜드 변경 문제’와 관련되는 해당 내용을
이란 전국 여러 지역에서 11일 이슬람혁명 40돐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란 정계와 군계 지도자는 미국에 강경한 자태를 보일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란 국가텔레비죤방송국은 수백만명이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미국과 이스라엘 반대 구호를 웨치면서 이 두 나라 국기를 불태워버렸다고 보도했다. 수도 테헤란에서는 많은 민중들이 시중심의 자유광장에 모였다. 이란 대통령 하산 로하니는 약 45분간의 연설을 발표, 이란은 제재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계속 여러가지 미사일을 연구개발해낼 것이라고 성명했다. 로하니는 미국의 제재를 이겨낼 것이라면서 이란 민중이 “일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한 계속 겪을 것이지만 우리는 서로 도와주면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며 “미국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란 국가텔레비죤방송국 사회자 메흐디 호스라비는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존 볼턴을 다음과 같이 비웃었다. 이 강경론자가 이란 혁명 40돐 행사를 보면 분노할 것이다. 작년 볼튼이 이란 망명자단체에 “2019년전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이란에서 경축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는 지난해 이란핵문제 전면협정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대한 제재를 전면적으로 회복했다
-- Echosens의 FibroScan(R)에 사용된 특허 기술 만성 간 질환 진단을 위한 의료 기기인 FibroScan(R)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프랑스의 첨단 기술 회사인 Echosens에 대해 오늘 북경 지적 재산권 재판소는 Echosens의 FibroScan(R)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특허 ZL00805083X의 위조품인 Fibrotouch를 제조하는 Wuxi Hisky Medical에 대해 판결을 내렸다. 이 결정으로 Wuxi Hisky Medical는 Echosens에 3,000만 위안(3.9 백만 유로)의 손해 배상을 명령하고 중국 내 위조품의 제조 및 판매를 중단을 명령했다. Echosens의 공동 창업자인 로랑 상드랭(Laurent Sandrin)은 이와 같이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이 판결이 중국과 더욱 넓은 세계 차원에서 Echosens의 지적 재산권을 강화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단계임을 확신합니다. Echosens는 모든 자산, 배급업자, 직원 및 주주를 보호하고 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원의 결정은 이전에 독일에서 Echosens가 얻은 매우 유리한 판결에 추가되었다. 뒤셀도르프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와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14일, 뽈스까 와르샤와에서 회담을 가지고 반도비핵화 등 문제와 관련해 논의했다. 미국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 폼페이오와 강경화가 목전 조선반도의‘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중인 노력들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과 조선이 각기 접촉한 상황을 서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쌍방은 또 계속 미일한 3자협력을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폼페이오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번 달말 진행될 미조 정상회담이 양호한 성과를 이룩하여 조선반도 비핵화 추진을 위해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딤으로써 이 지역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길 바란다면서 회담이 양호한 성과를 거두면 미국은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경감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또 미국은 이번 주말에 실무팀을 아시아에 파견하여 조미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계속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신화사
ㅡ중국과 한국 오가는 조선족들에게 편리한 은행카드 길림은행과 하나중국, 하나은행 3사가 합작하여 공동으로 출시한 길한통체크카드(吉韩通借记卡)가 1월 30일에 연길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새해 년초에 길림은행에서 출시한 길한통카드는 중국과 한국을 자주 내왕하는 길림성 주민들에게 내놓은 하나의 금융혜민 ‘선물’로 된다. 길림은행 부행장 윤규섭 길한통카드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길림신문 기자는 일전 윤규섭 길림은행 부행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윤규섭 부행장은 길한통카드의 출시는 길림은행과 한국 하나은행이 혁신적인 사고로 금융영역의 합작을 심화하고 부단히 새로운 업무 영역을 개척해 호혜호리 동반자 관계를 다져나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길한통 체크카드는 한국에서 직접 설계하고 3개 은행이 모두 동일한 명칭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있기에 일체감을 주고있다. 길한통 체크카드의 가장 큰 특점은 세개 은행에서 모두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중국과 한국에서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길림은행 길한통체크카드 상무인사, 유학생, 관광객, 노무일군들 특히 중국과 한국을 자주
2011년도에 건립된 중국만점부그룹은 주식집합권, 주식투자기금관리, 기업투자융자서비스 및 구매조직재구성, 상장기획, 투자자문 등 일련의 종합투자를 집성한 관리그룹이다. 그룹의 관리팀은 이 그룹의 창시인이자 그룹의 이사장인 주복병씨를 비롯하여 한패의 자본운영, 창업투자, 실업경영, 관리자문 등 전업경험이 풍부한 국내외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업무적으로는 사인모금주식투자와 주식투자, 지혜의 신판매, 해외자산배치, 기업상장기획, 투자자문, 재무고문 등으로 나눠져 있다. 주요 투자대상은 국내외 신판매, 새에네지, 새자료. 절약친환경, 소비품, 의료건강, 관광소비, 문화미디어 등 국가정책에 의해 중점적으로 부추기는 업종 영역이다. 만점부는 전업화, 시장화, 브랜드화, 친절, 국제화의 발전 사로를 견지하여 그 업무가 글로벌화 되어 있다. 국내 업무로는 북경, 상해, 심천, 청도, 료녕, 강소, 해남, 감숙, 신강 등 대중소 도시에 보급되어 있다. 대외로는 홍콩 인도네시아, 화란, 인도, 유럽 등 지역에 보급되어 있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군사용 로켓 천무를 생산하는 한화의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2, 30대 직원 세 명이 숨졌다. 어제 오전 8시 42분쯤 대전시 외삼동 한화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지난해 5월에도 폭발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1년도 안 돼 또 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5살 김 모 씨 등 2~30대 직원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이중 한 명은 지난달 입사한 인턴사원으로 현장 교육을 받다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화 대전 사업장은 국산 다연장로켓인 천무를 생산하는 군사시설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70동에서 로켓 추진체의 연료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5명이 숨진 지난해 사고 때에는 연료를 충전하는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났다. 방위산업체의 안전 관리에 구멍이 뚫린 가운데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한화 대전사업장에 대해 전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는 한편 특별 감독에 착수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정부가 7년 만에 낙태시술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지난 2016년 정부가 낙태 시술을 한 의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한 방침은 낙태죄 폐지 운동에 불을 붙였다. 낙태죄 폐지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한 달만에 23만명이 참여했다. 청와대의 이같은 방침에 정부는 한 해 몇건이 이뤄지는 줄도 모르던 낙태 실태를 7년만에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조사 결과 낙태 건수는 줄고 있고, 피임, 임신, 출산에 대한 남녀공동책임의식, 성교육과 피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여성 단체와 의료계는 한 해 몇 건의 낙태가 이뤄지는지 파악하는 것보다, 현실에 맞지 않는 법개정이 더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 이번 조사에서도 낙태한 여성을 처벌하는 현행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여성이 75%를 넘었고, 그 이유로 출산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라는 응답이 63%에 달했다. 장애를 가졌거나 범죄로 인한 임신 등에만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에 대해서도 절반 가량이 개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지난 2012년에는 낙태죄에 대해 위헌 대 합헌 의견이 4대 4로 팽팽히 맞선 끝에 최종 합헌 결정이 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전 일본천황이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한국 국회의장 문희상의 언론이 일본측의 강렬한 불만을 일으켰다. 일본 고위급관원들은 너도나도 문희상이 사과하고 언론을 철회할 것을 요구해나섰다. ‘위안부’ 문제외에도 2차 대전시기 한국 노동자 강제징용 문제, 영토 분쟁 문제, ‘레이더 조사 사건’ 등 문제들은 한일 양국이 근년래 마찰이 끊임없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당 문제에서의 한일 쌍방의 분기는 뚜렷하기에 양국 관계가 짧은 시간내에는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다. 한국 연(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문희상은 2월 8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수상이나 곧 퇴위할 아키히토 일왕이 ‘위안부’ 피해자의 손을 잡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풀릴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 언론은 일본측의 강렬한 불만을 일으켰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 관방장관 스가 요시히데 등은 강렬한 항의를 표하며 문희상이 사과하고 해당 언론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 외교부 대변인 노(로)규덕은 12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응당 성의를 보여주어야 한다면서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고 그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어야 한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온몸이 검은 희귀 흑표범이 아프리카에서 110년 만에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밤중 케냐의 평원을 흑표범 한 마리가 배회하고 있다. 영국 출신의 사진작가가 운좋게 발견해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다. 앞서 아프리카에서 흑표범이 발견된 것은 지난 1909년으로, 당시 에티오피아에서 찍힌 흑표범 사진은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자연사 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클럽 내 마약 투약과 성폭행, 경찰관과의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8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어젯밤 9시반,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8시간만에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은 크게 세 가지다. 클럽 내에서 마약 투약과 성폭력이 실제 있었는지 여부와 경찰관과 클럽 관계자의 유착 의혹이다. 경찰은 먼저 이 대표와 영업사장, 한 모씨를 상대로 유착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버닝썬' 영업 서류와 관할 지구대인 역삼지구대 경찰관의 통신과 계좌 내역도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이 대표를 조만간 다시 불러 추가 조사할 방침이며, '버닝썬'에 대한 강제 수사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12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해당 국가와의‘일대일로’공동구축 과정에 중국은 종래로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고 또 그 어떤 이른바‘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도 추가하지 않았으며 모든 프로젝트들은 해당 각측이 평등협상한 결과라고 표시했다. 《힌두스탄 타임스》는 인도 외교부의 한 연구보고에서‘일대일로’제안이 각국에 추가한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이 심한 반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인도측 보고에서 제기한 몇몇 프로젝트 상황은 모두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 이를테면 파키스탄 디아미르―바아사댐 프로젝트는 중국―파키스탄 경제주랑 프로젝트 목록에 편입되지 않았다. 네팔 서세티 수전프로젝트는 상업프로젝트로 해당 기업은 경제적 실행가능성 등 구체적인 세부사항을 둘러싸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항만회사가 방글라데슈정부의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것도 내가 알기로는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이미 15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중국과 ‘일대일로’공동구축 협력서류를 체결했으며 많은 협력프로젝트들이 이미 낙착되어 성과를 거두어 연선국가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
러시아 외교부사이트는 12일에 발표한 공보에서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이날 요청에 응해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와 통화를 가졌다면서 베네수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미국에 경고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인도주의 원조'는 베네수엘라 국내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보는 다음과 같이 썼다. 중대 외교문제를 논의 시 라브로프는 무력 등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베네수엘라 내부 사무에 간섭하지 말라고 (미국에) 경고했다. 그러나 워싱톤은 국제법을 위배하고 그럴 것이라고 위협했다. (러시아는) 유엔헌장의 원칙에 따라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해 협상할 용의가 있음을 표시한다. 라브로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한 결의 초안중‘인도주의 원조’관련 내용은 사실상 원조의 허울을 쓴 도발 수단으로 베네수엘라 국내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며 지어는 이를 금후 군사적 개임을 직접 진행하는 구실로 할 것인바‘유엔 안전보장리사회는 이런 결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라브로프는 베네수엘라는 합법적인 정부와 유엔대표가 있다면서 베네수엘라인민들이 인도주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