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송혁)는 지난 6일 농협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산물꾸러미 130상자(650만원상당)를 완주군에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혁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장, 우정민 농협완주군청지점장이 참석했고, 전달된 농산물꾸러미는 완주군 13개 읍면에 저소득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꾸러미는 1상자당 5만원상당으로 사과, 감자, 고구마 등의 농산물과 즉석밥, 곰탕과 같은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혁 지부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국에 소외 계층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창립60주년을 기념하여 기부해주신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여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면역형성 인구의 확대 차원에서 코로나19 미접종자에게 접종 기회를 제공하는 접종 독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완주군은 18세 이상 접종 대상자 중에서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미접종자는 5,500명으로, 실과소와 읍면을 통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권고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정부 방침에 맞춰 지난달 18일부터 같은 달 30일까지 미접종자의 접종을 위한 사전예약을 받았으며,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미접종자 집중 접종기간으로 정해 접종 기회를 최대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해 미접종자의 접종을 안내하고, 17개 지역에 포스터와 플래카드 등 홍보물 게첨도 지난달 말까지 마무리했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1회 이상 접종기회가 있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이 접종을 받으시면 자신과 가족, 공동체의 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다”며 “오는 11월 말까지 잔여백신이나 SNS 당일 신속예약 등을 통해 계속 접종이 가능한 만큼 그동안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하거나 접종받지 않은 분들은 접종을 받아 달라”고 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만경강사랑지킴이(회장 이현귀)는 6일부터 13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에서 제3회 만경강 생태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사진전은 전라북도의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만경강변 마을들에 있는 200년 이상의 노거수와 보호수를 아카이빙 한 결과물이다. 사진전을 기획하고 1년 동안 준비한 만경강사랑지킴이 이선애(59세)씨는 "마을에 200년 이상의 나무가 있다는 것은 마을의 역사가 그만큼 오래되었다는 것이고, 그 세월 동안 나무는 오고가는 사람과 함께 한 우리의 과거이며 현재이고 미래이다. 만경강과 나무의 무한한 시간을 앵글 속에 담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오래된 나무들의 실태를 확인하고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풀어내는 작업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나무가 들려주는 나무이야기 사진전에는 15명의 작가가 참여해서 나무와 시간, 나무와 사람, 나무의 특징을 주제로 잡아 지난 3월부터 주기적으로 나무를 찾아 관찰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47점의 작품으로 탄생해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만경강사랑지킴이 총무 손안나(55세)씨는 "완주군에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지역 평생학습기관들이 오는 2050년까지 실질 탄소배출량이 없는 탄소중립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전주시는 6일 소비자협동조합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전주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평생학습플랫폼 등과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덕진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5개 청소년기관 △금암노인복지관을 비롯한 6개 노인복지기관 △평화동마을신문 △ 남부시장 청년몰 △우아생활문화센터 등이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협약에 따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콘텐츠 개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과제 실행 및 행·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용 영상 콘텐츠 3편(1편 2050 탄소중립, 2편 분리수거, 3편 한 끼 채식 실천)을 개발해 협약 참여기관과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오는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중장기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시는 6일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주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내년 5월까지 수행되는 이번 용역은 시민들의 생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피해 등을 막을 대책 마련이 목적이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환경부의 ‘기후변화대응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주시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따른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정책을 포괄하는 기후변화대응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전주시 기후변화 기본현황 분석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 2050년 탄소중립 비전 설정 및 감축 목표 수립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세부이행계획 수립 △이행관리 및 환류체계 구축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실효성 확보를 위한 기반구축 등 향후 10개년간의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전략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는 평생학습동아리로 활동중인 '김제지평선 서각회’에서 지역내 새롭게 건설된 마을회관 현판 제작 재능기부를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전통 서각의 맥을 잇고 새김 예술 서각의 멋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문화도시 김제, 서각의 계보를 잇고자 지난 2019년도에 결성된 김제 지평선 서각회(회장 박현)은 나무토막에 서각작업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는 작품활동과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라북도 서예대전, 온고을 미술대전 서각부분에 입상을 하는 등 수준급의 작품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학습동아리다. 그간 회원 개인별로 작품을 나누는 활동에 이어 새롭게 지어진 구암마을회관 개관을 앞두고 서각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서각기법을 적용한 현판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게 되었다. 이번에 현판을 전달받은 구암마을 관계자(이장 이정원)는 “주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멋지게 지어지고 이렇게 손수 나무를 깎아 만든 서각현판도 전달받아 걸게 되니 마음이 기쁘고 풍요로와졌다”며 “구암마을 주민을 대표하여 제작해주신 평생학습동아리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장(이성문)은 “앞으로도 김제시 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10월 전국적 코로나 확산 여파로 엄중한 방역상황을 감안해 시간여행축제의 대면 프로그램은 전격 취소하고 온라인 랜선 프로그램과 야외 전시로 전환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전면 온택트 방식으로 시간여행 축제관광주간을 정하고 평소 일상이 평범치 않은<특별한 일상으로의 시간여행>을 슬로건으로해 대표축제의 명맥을 이어가며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축제관광주간에는 온라인으로 <메타버스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운영된다. 시간여행축제 메인광장(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주요 관광지점을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하고 관광객이 본인의 아바타를 이용해 가상공간 내 축제장을 둘러보고 미션게임에도 참여하는 스마트 관광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제페토 플랫폼(구글 스토어에서 제페토 다운로드)에 가상 축제공간이 구축돼 있다. 모든 공연은 랜선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시간여행 대동마당, 기획공연, 시민 참여의 콩쿠르 공연 등이 구)시청광장 야외무대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시간여행축제 유튜브를 통해 전해진다. 단, 현장 관람은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의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이 가장 많이 사용된 곳은 마트(32%, 82억6,3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군산시에 따르면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전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의 군산지역 지급액은 총 261억7,700만원으로, 이 중 98.4%인 257억4,600만원이 사용되며 군산지역의 내수경제를 활성화시켰다. 긴급 재난지원금이 가장 많이 사용된 곳은 마트로 전체의 32%인 82억6,300만원이다. 또 식당(20.6%, 53억1,500만원)과 주유소(8.1%, 20억8,000만원), 병원(6.6%, 17억800만원), 정육점(4.4%, 11억2,800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도 미용실(2.6%, 6억7,400만원), 잡화점(2.5%, 6억3,900만원), 운동용품(2.3%, 6억300만원), 의류(2.3%, 5억8,700만원), 교육기관(1.3%, 3억4,200만원)의 순서로 재난지원금이 사용됐으며 기타(17.1%, 44억700만원)로 사용된 금액도 상당수를 보였다. 전북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결과 267,678명 중 261,775명에게 배부돼 97.8%의 지급률을 보였다. 미수령자는 5,903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임실군이 율무 재배 농가를 위한 수확 작업을 확대 지원한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까지 율무 수확 작업 대행서비스 신청을 받아 5일부터 순차적으로 율무 수확단을 출동, 대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보리 및 하계 조사료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의 수확 농작업대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율무 재배 농가에 대한 수확 작업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번 율무 수확 작업 확대 지원을 통해 3ha 규모의 영세농 및 일손 부족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16.5ha 규모의 보리 수확을 실시한 가운데 하반기는 약 103ha 규모의 조사료 농작업 대행을 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진행 중인 옥수수와 수단그라스 수확대행작업은 바쁜 영농철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어 농가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사료 수확 농작업 대행단은 해마다 대행 작업 면적이 늘어 첫해 43ha에서 2020년 132ha에 이르는 작업량을 소화해냈다. 올해도 군은 조사료에 대한 생육상황을 파악하여 작업 일자를 결정한 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6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1년 식품·의약품분야 숙련도 1차 평가에서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측정분석능력을 평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법정기관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2차례로 나눠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에 식품, 의약품, 화장품, 위생용품 등의 비타민, 보존료, 중금속, 방사능 항목에 대한 숙련도평가를 진행했고, 최근 ’양호‘ 판정를 받아 분석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10월에 실시하는 2차 숙련도 평가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택수 전북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의약품 분석의 기본은 신뢰도 높은 측정분석능력을 인정받는 것부터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양성, 장비확대를 통해 측정분석능력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실시하여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아파트(공동주택) 분리수거장에는 ‘무색(투명) 페트병 수거 마대’가 하나, 둘 새롭게 자리 잡았다. 기존의 페트병 수거함은 그대로 자리를 보존한 채 새로운 수거함이 생긴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20년 8월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를 시행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미 공동주택에는 분리배출이 시행되었으며,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에까지 확대 적용된다. 기존의 페트병 수거함이 있음에도 별도의 투명페트병 수거함을 설치하는 이유는 투명하고 이물질 없는 페트병을 별도 구분해 고품질 재생 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8월 도내에 위치한 ㈜휴비스는 전북도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도내에서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의류용 원사로 생산하는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휴비스는 투명페트병으로부터 고품질 원사를 생산하며, 전북도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안정적인 투명페트병 수급을 위해 기반 구축과 도민 홍보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환경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을 구제하기 위한 창구를 마련한다. 전북도는 2021년 전북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접수를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5월 21일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를 완료한 바 있으나, 이번 추가 신청 기간을 통해 자격요건을 갖췄지만 개인적인 사유 등으로 인해 미 신청한 농어가들을 구제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대상은 공익수당 미신청 농어가이며, 올해 이미 수당을 받았거나 자격요건 미달로 제외된 농어가는 대상이 아니다.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2018년 12월 31일 전부터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에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두고 있어야 한다. 농가는 도내 농지를 1,000㎡ 이상 경작하고, 어가는 관련 법에 따라 어업면허‧허가‧신고 및 소금제조업 허가가 유효해야 한다. 양봉농가는 신청연도인 2021년 1월 1일 기준 양봉업을 등록하고 있어야 한다. 도와 시군은 추가 신청접수 신청자에 대해 농‧어업경영체 등록 여부,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 도 외 전출 여부, 한세대 중복신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진안군과 무주군이 선정돼 국비 1,28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수질개선과 주민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 총 7개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이 중 전북도는 진안군과 무주군 2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전체 사업비(3,150백만 원)의 41%에 육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무주군은 사방이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기본적인 환경기초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는 용담댐 상류지역인 무주읍 전도마을에 친환경연료(LPG)를 보급한다. 이로써 주민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깨끗한 연료 보급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소 등 자연환경 보전 효과까지 기대된다. 진안군은 용담댐 호소 1㎞이내의 수변구역에 해당되며 상전면에서 유일하게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인 원수동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한다. 이에 수질오염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던 주민들에게 용담호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국비 확보로 행위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은 진안‧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사무원을 양성하는 ‘전산회계 2급 자격증 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이를 위해 군은 오는 13일까지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전산회계 분야는 투명한 회계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개인사업부터 기업까지 업종 및 직종을 불문하고 인력 수요가 많으며 공공기관 등 채용 시 가산점 또는 우대, 학점은행제 학점이 인정되는 등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필수 자격증으로 대두되고 있고, 이번 교육은 세무 및 회계, 경리 분야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구직자들의 취업 연계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교육은 이달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3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하루 3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별도)이고, 수강을 희망하는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할 수 있다. 모집인원 초과 시 우선순위에 의거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지난 5일 순창의 발효 문화를 창의적으로 이끌어 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은 지역주민이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실행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순창의 대표 문화인 발효분야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며, 이번 교육은 오는 15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주 3회로 진행되고, 문화사업 기획, 사업 기회 탐색과 콘셉트 구성, 사업모형 창출에 대한 이론교육 등을 비롯해 문화사업과 관련된 기획부터 실행까지를 실습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코로나19로 교육인원을 제한해 문화‧관광, 교육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주민 20여 명을 모집했으며,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교육 수료식은 오는 15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개최한다. 김재건 원장은 “세계 발효문화 1번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 가능한 양질의 교육이 될 것”이라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재단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