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8.4℃
  • 흐림서울 4.0℃
  • 흐림인천 1.6℃
  • 맑음수원 1.1℃
  • 맑음청주 2.5℃
  • 맑음대전 1.5℃
  • 맑음대구 4.6℃
  • 맑음전주 3.5℃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4℃
  • 맑음여수 8.2℃
  • 맑음제주 10.2℃
  • 맑음천안 -1.2℃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전북

순창 강천산 다음주 단풍 절정 이를 것으로 보여

지난달 30일과 31일 등 총 37,000여명 다녀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 강천산에 단풍이 들며,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고, 강천산은 정읍 내장산과 함께 호남을 대표하는 단풍 명산으로, 가을 단풍철이 되면 일별 최대 25,000명이 방문한다.

 

최근 단풍이 들며 주중 하루 500여명에 불과했던 방문객이 최근 3,000여명으로 급격히 늘었고, 지난달 30일과 31일에는 주말을 맞아 단풍구경 나온 방문객이 각각 15,156, 22,161 주말에만 37,000여명이 다녀갔으며, 강천산의 단풍은 오는 10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해발 584m 그리 높지는 않지만 맑은 계곡과 5 코스의 등산로를 비롯해, 맨발 산책로, 병풍폭포와 구장군 폭포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객이 많으며, 완만한 산책로 인해 어린아이들도 등반하기 쉽다보니 유모차를 끌고 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심심치 않게 있다.

 

무엇보다 강천산 매표소에 5 남짓 걷다보면 마주하는 병풍폭포가 인기가 높고, 시원한 물줄기 소리와 함께 넓게 병풍처럼 펼쳐진 폭포가 관광객을 맞이하며, 강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찍어야하는 포토존이다.

 

단풍철 주차대란으로 인상을 찌푸렸던 일도 다소나마 줄어들고 있는데, 최근 순창군이 새롭게 650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되면서 전체 1300 규모의 주차장이 생기며, 주차난도 해소되고 있고, 아울러 낮에 단풍을 구경하며 즐겼던 강천산을 야간에도 만끽할 있다.

 

밤에도 야간 개장으로 강천산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줄을 잇는데, 군이 산책로 1.2km구간 걸쳐 화려한 빛과 조명을 더해 밤에도 강천산을 찾을 있도록 했고, 오는 15일까지 매주 , , 일요일만 10시까지 운영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과 가을철 단풍철을 맞아 강천산을 비롯해 채계산 순창의 곳곳의 관광지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이라며,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