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인천 1.5℃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전주 -0.4℃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여수 2.7℃
  • 맑음제주 4.6℃
  • 맑음양평 -0.2℃
  • 맑음천안 0.3℃
  • 맑음경주시 -0.3℃
기상청 제공

전남

장세일 도의원, 영광 염산면 해역 안전사고 위험 해결

지속적 건의 통해 두우리 해역에 항로표지(점등부표) 설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대현 기자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장세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지난 8일 영광군 염산면 창우어촌계를 찾아 주민들의 지역현안 해결상황을 점검했다. 

 

장세일 의원은 올 6월에 개최한 영광군 어업인 간담회 시 염산면 두우리 해역(포내미여 바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항로표지 설치를 요청받았다.

 

이 지역은 염산, 백수, 낙월 등 약 200여척의 많은 어선이 조업하는 항로 구간으로 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한 등대시설이 시급히 필요한 지역이다.

 

하지만 항로표지 설치를 담당하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검토 결과 제3차 항로표지 기본계획(2025년~2029년/5개년)에 반영해 추진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장 의원은 이 지역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어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항로표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즉각적인 설치가 어렵다면 임시적인 표지라도 설치해 달라”며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전남도, 영광군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 8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염산면 두우리 해역에 항로표지(점등부표)를 설치했다.

 

이날 현장에 직접 나온 장 의원은 “이 해역은 만조 때 암초 식별이 어려워 어선조업 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이지만 항로표지가 되어 있지 않아 어선들의 사고가 빈번했는데 관계기관에서 즉시 해결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민들의 현장 어려움을 귀담아 들으며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