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3 (금)

  • 흐림강릉 4.5℃
  • 맑음서울 13.4℃
  • 맑음인천 11.6℃
  • 맑음수원 12.5℃
  • 맑음청주 12.8℃
  • 맑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8.1℃
  • 맑음전주 12.8℃
  • 구름많음울산 7.7℃
  • 구름많음창원 9.2℃
  • 맑음광주 13.8℃
  • 부산 9.6℃
  • 맑음여수 10.5℃
  • 맑음제주 12.0℃
  • 맑음양평 11.7℃
  • 맑음천안 11.5℃
  • 흐림경주시 5.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꽉막힌 추석연휴 졸음운전, 추석날 2배 급증 '요주의'


 

 

 

[데일리연합 황철수기자] 길이 꽉 막히는 추석연휴에는 졸음운전이 평소보다 두 배 정도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의 분석 결과, 추석 연휴에는 하루 평균 677건의 교통사고가 나 평소 주말보다 적었지만 부상자는 훨씬 많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졸음운전이 평소의 두 배로 늘기 때문이다.


특히 추석 당일, 시간대는 오후 2시서 4시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귀성하느라 피곤한 상태로 아침부터 차례를 치르고 음복도 하다 보면 졸음이 쏟아지기 때문.


졸음운전은처음엔 눈동자가 안정적으로 앞을 보지만 이내 졸음에 빠지자 요동치기 시작하고 전방주시가 전혀 안되게 된다.


앞을 보지도 않고 운전하게 되는 것이다.


평소와 달리 온 가족이 함께 이동한다는 점도 졸음운전 사고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 가운데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사람이 졸게 되는 이산화탄소 농도는 2천 ppm이나, 밀폐된 승용차에 4명 이상 앉아 1시간 반을 달리면 금세 이 농도가 되기 때문이다.


도로공사는 "최소 2시간에 한 번씩은 쉬고 무엇보다 조수석 동승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나흐다 캐피털 파트너스, ADGM에 첫 사모펀드 등록 신청

회사는 특히 지역 창업자와 가족 및 기관의 지원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 실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장기적 사명을 반영해 '나흐다'라는 이름을 선택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3월 13일 /PRNewswire/ -- 아부다비 국제금융자유구역인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에 본사를 둔 신규 설립 사모펀드 플랫폼 나흐다 캐피털 파트너스(Nahda Capital Partners)가 걸프협력회의(GCC) 전역에서 투자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3월 둘째 주 첫 사모펀드 등록을 신청했다. 아랍어로 '나흐다'는 르네상스, 갱신, 부흥을 의미한다. 회사는 특히 지역 창업자와 가족 및 기관 지원에 집중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역 실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사명을 반영해 이 이름을 선택했다. 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인 이니고 데 루나(Iñigo de Luna)가 이끄는 나흐다 캐피털 파트너스는 주로 UAE,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GCC 전역의 중견기업 시장(mid-market)을 대상으로 경영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사모펀드 투자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성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