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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대선 첫 TV토론 '100분간 초접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11월 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40여 일 남았다.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이 두 후보의 지지율이 초접전인 상황에서 어제 첫 TV토론회가 열렸다.


예정시간도 넘기며 100분간 뜨거운 공방이 오간 결과 1차 토론회 승자는 클린턴으로 결론났다.


두 후보는 초반부터 격돌했다.


트럼프의 납세기록 공개거부 문제,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서로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트럼프는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미국의 일자리를 도둑맞았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클린턴은 사실관계부터 틀렸다며 맞섰다.


트럼프가 한국 등 동맹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또 꺼내자, 클린턴은 동맹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첫 대선 TV 토론의 압도적 승자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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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