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5.3℃
  • 맑음인천 -6.5℃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3℃
  • 맑음전주 -2.5℃
  • 맑음울산 -0.7℃
  • 광주 -3.7℃
  • 맑음부산 1.9℃
  • 맑음여수 -0.9℃
  • 제주 1.5℃
  • 맑음천안 -5.8℃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9℃
기상청 제공

국제

필리핀 대통령, 오바마에 "지옥에나 가라" 또 막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오마바 미국 대통령에게 지옥에나 가라며 막말을 또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에 맞서기 위해 필리핀과의 공조를 강화해온 미국은 곤혹스런 모습이다.


미국이 필리핀에 미사일과 다른 군사무기 판매를 거부했다는 게 이번 욕설의 직접적인 이유로 전해졌다.


친미 노선을 폐기하고, 미국에 맞서는 중국, 러시아와 관계 개선을 모색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필리핀과의 연대가 절실한 미국은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두테르테를 자극해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을 우려해 관련 논평도 자제하는 분위기다.
 

국제사회에서는 두테르테의 계속되는 막말이 필리핀의 불안정성을 높이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열렸으며,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안강읍과 강동면 각각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여건 개선, 정주환경 정비와 관련한 건의가 이어졌고, 강동면에서는 농촌지역 생활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메모하며 하나하나 질문을 받았고, 국·소·본부장과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즉각 답변에 나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