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취임 전 역대 최저 지지율 40% 그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새 대통령 취임을 이틀 앞둔 미국.


통상 이럴 때는 여론도 언론도 허니문 기간이어서 지지율이 60-70%에서 출발하는데 트럼프 지지율 지금 40%밖에 안된다.


트럼프 당선자는 이런 여론조사들도 모두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CNN 방송 조사 결과 취임을 이틀 앞둔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율은 40%에 그쳤다.


역대 최저 수준으로, 지지하지 않는 비율도 52%에 달했다.


8년 전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직전 지지율은 84%였고, 조지 W 부시는 61%, 빌 클린턴은 67%였다.


미국 국민들은 다만 트럼프가 경제 문제에는 잘 대처할 것으로 기대했다.


응답자의 60% 안팎은 트럼프가 경제와 일자리 창출 문제를 훌륭히 혹은 잘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가 전임자들보다 지지율이 낮은 이유는 인종과 종교, 여성차별 등 각종 분열적 언행을 일삼은 데 따른 반발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는 취임 전 지지율이 역대 최저라는 조사 결과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대선 때 가짜 여론조사를 했던 그 사람들이 지금은 지지율 조사를 하고 있다"면서, "다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