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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케어' 미국하원 세입위 통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만든 건강보험인 '오바마케어'의 대체 법안이 18시간의 토론 끝에 하원 세입위원회를 통과했다.


'트럼프케어'로 불리는 '미국보건법'은 미가입자 벌금 부과를 제외해 사실상 가입 의무 규정을 폐지했고, 저소득층 보조금 대신 연령에 따른 세액 공제를 도입했다.


케빈 브래디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투표를 통해 오바마 케어의 치명적인 세금과 의무 조항을 없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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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 산・학・연 동반 성장을 위한 첫발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13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3개 대학의 2026년 3월 통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앞으로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별 캠퍼스별로 특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다층학사제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인재부터 방산-원전-스마트제조(DNA+)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까지 양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정주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앞서 최교진 장관은 산・학・연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립창원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엘지(LG)전자 스마트파크를 방문하여 대학 및 기업 관계자를 격려한다. 국립창원대는 엘지(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엘지(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분야와 관련된 기계, 전기・전자, 인공지능(AI) 분야의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더불어 엘지(LG)전자 연구원을 겸임교원으로 임용하여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엘지(LG)전자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