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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때아닌 '눈폭풍' 초비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엔 때아닌 눈폭풍에 비상에 걸렸다.


중서부와 북동부 전체로 영향권이 확대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도로 위 곳곳에서 제설차량들이 쉴새 없이 눈덩이를 치우고 있다.


거대한 눈폭풍이 순식간에 도시를 덮치면서 차로와 인도의 경계가 사라졌다.


강풍에 온타리오 호숫물이 가정집을 덮쳐 그대로 얼어붙기도 했다.


마을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이자 휴교령이 내려졌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잇따랐다.


초속 100킬로미터 가까운 초강력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주요 도시마다 총동원령이 내려져 피해 예방작업에 총력을 쏟았지만 폭풍의 영향권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속수무책인 상황이다.


이번 눈폭풍으로 시카고 공항 2곳에서만 620여 항공편의 운항이 취소됐고, 미시간 주에서는 110만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미네소타 주에서만 하루 400여 건의 교통사고가 나는 등 피해규모는 아직 가늠하기조차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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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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