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국제

"러시아 지하철테러 폭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에서 폭탄이 터져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마침 푸틴 대통령이 이 도시에 머물고 있었는데 러시아 당국은 자살 폭탄 테러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하철 객차 출입문이 찢겨 나가고 곳곳에 부상자들이 쓰러져 있다.


현지 시간 3일 오후 2시 40분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객차 안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1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제 폭발물에는 살상용 철제 파편들이 들어 있어 인명피해가 더 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수사당국은 폭발물을 배낭에 넣고 지하철에 탄 남성이 폭발장치를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자폭 테러 용의자는 중앙아시아 출신의 23세 남성으로, 과격 이슬람단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하철 테러는 지난 2010년 120여 명의 사상자가 난 모스크바 지하철 테러에 이어 7년 만으로, 러시아 당국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중교통 운행을 중단하고 대테러 태세를 강화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