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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독일·프랑스, 미국의 '시리아 폭격' 지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시리아 공군 기지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독일과 프랑스는 일제히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폭격 이후 사태 악화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단독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공동 성명을 통해 "아사드 대통령의 반복된 화학무기 사용과 시리아 국민에 대한 범죄는 제재를 요구한다"며 미국을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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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