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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북한 자금줄 차단' 초강력 대북제재법 통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하원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자금줄을 옥죄는 초강력 대북제재법을 통과시켰다.


북한의 달러 유입 경로를 완전히 차단해서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찬성 419표, 반대 1표.


공화·민주 양당이 초당적으로 발의한 새 대북제재법안은 압도적으로 처리됐다.


법안은 북한의 군사와 경제의 생명줄인 원유·석유제품 수입을 봉쇄하고, 북한의 국외 노동자 고용을 금지했다.


북한의 선박 운항 금지, 온라인 상품 거래와 도박 사이트 차단도 포함됐다.


북한의 선박과 항공기, 화물 등을 충분히 검사하지 않은 국가의 선박도 제재하기로 했다.


중국 러시아 등 북한의 달러 유입 경로를 차단해서 핵개발 자금을 틀어막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국제적 북한 고립 작전도 본격화됐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아세안 외교장관들을 만나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최소화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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