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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공화당 겨냥 총기난사 '충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워싱턴DC 인근의 야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당인 공화당의 원내총무가 중태에 빠졌다.


숨진 총격범의 SNS에서는 트럼프와 그 일당을 끝장내겠다는 등의 글이 발견됐다.


미국 워싱턴DC 인근의 한 야구장.


현지시각 14일 아침 7시쯤 공화당 소속 의원들이 자선경기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었다.


갑자기 한 60대 백인남성이 소총과 권총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스컬리스 공화당 원내총무가 엉덩이에 총을 맞고 쓰러졌고, 보좌관 등 3명이 더 총상을 입었다.


총격은 적어도 50발 이상 계속됐습니다. 이곳 야구장에 배치돼 있던 의회 소속 경호 경찰들이 재빠르게 대응했다.


경찰 총에 맞은 총격범 66살 호지킨슨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총격범의 페이스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반역자라며, 트럼프와 일당을 파괴해야 한다는 글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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