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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전세계 동시다발 '랜섬웨어' 공격 '피해속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우크라이나를 시작으로 러시아, 미국, 영국 등 전세계 곳곳에서 해킹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


지난달 150여 개국을 강타했던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를 시작으로 러시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해킹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


영국의 세계 최대 광고회사 WPP와 러시아 최대 국영석유회사와 독일 지하철, 덴마크의 머스크 그룹 전산망도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실은 공격의 배후에 러시아 출신 해커가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지난달 150여 개 나라에서 30만대 이상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랜섬웨어 워너크라이와 유사한 페티아가 이번 공격에 이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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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