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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전략자산 전개 방안 협의 중"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한 송영무 국방장관이 미국의 전략 자산들을 한반도에 투입하는 방안을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북한 핵탄두가 이미 ICBM에 탑재될 만큼 소형화, 경량화된 것으로 평가했다.


또 북한이 9월 9일 등 머지않은 시점에 이 ICBM을 정상 각도로 발사하는 도발 가능성도 제기됐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스텔스 폭격기 등 전략 무기를 한반도에 전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6차 핵실험을 기습 강행한 북한을 향한 한미 양국군의 고강도 군사 압박이다.


특히, 최근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미 전략 자산의 정례 배치도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번 핵실험이 실시된 곳은 '풍계리 2번 갱도'로 현재 함몰 위기에 처했지만, 이미 완공된 3번 갱도, 또 건설 중인 4번 갱도에선 언제든 추가 핵실험이 가능한 상태라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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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