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7.0℃
  • 맑음인천 -8.0℃
  • 맑음수원 -6.4℃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전주 -3.0℃
  • 맑음울산 -1.6℃
  • 광주 -3.4℃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1.1℃
  • 제주 2.2℃
  • 구름조금천안 -4.6℃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5℃
기상청 제공

국제

'어마' 상륙 미국 플로리다 피해 속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카리브해 섬나라들을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어마'는 미국 플로리다에 상륙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4등급 위력으로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는 1등급으로 세력이 약해졌다.


어마는 서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지금까지 교통사고로 3명이 숨지고, 300만 이상의 가구와 업체에 전력공급이 끊겼다.


항공편도 1만 편 이상 결항돼 교통도 사실상 마비상태다.


650만 명의 주민들이 대피한 가운데 남부 플로리다 대부분 지역에는 통행금지령도 내려졌다.


기상당국은 일부 지역에 높이 4미터 이상의 폭풍 해일이 올 수 있다고 전망하는 등 주 전체가 위험한 상태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마의 직격탄을 맞은 플로리다주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