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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텍사스 총기 난사 '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텍사스의 한 교회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총격 사건의 범인은 장모와의 갈등 끝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26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 텍사스 교회 총격사건의 범인 데빈 패트릭 캘리의 범행 동기는 장모와의 불화가 원인이었다고 수사당국이 밝혔다.

켈리는 장모에게 여러 통의 협박메시지를 보냈으며 범행 당일인 현지시간 5일에도 위협문자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총격범의 장모는 교회에 나오지 않아 화를 면했지만 아내의 할머니는 예배를 보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켈리는 두 차례 결혼을 했으며 군 복무 중이던 2014년에는 아내와 아이를 폭행한 뒤 불명예 제대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총격범에 대응해 총을 발사한 주민은 스티븐 윌리포드라는 남성으로 밝혀졌다.

총격범은 범행 후 교회를 나서다 총성을 듣고 달려온 윌포드로부터 가슴과 다리에 총격을 받았으며 주민들에게 쫓겨 차를 타고 달아나다 스스로 머리에 총을 발사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총격범은 목숨을 끊기 직전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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