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인천 -2.1℃
  • 구름많음수원 -1.5℃
  • 구름많음청주 0.4℃
  • 구름많음대전 0.9℃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많음전주 0.3℃
  • 흐림울산 5.1℃
  • 흐림광주 1.2℃
  • 흐림부산 5.1℃
  • 흐림여수 3.0℃
  • 제주 5.2℃
  • 구름많음천안 -0.2℃
  • 흐림경주시 4.4℃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 여당 비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에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임명했다.


편법 증여 등 각종 논란이 불거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회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다섯 번째 고위공직자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는 출범 1백 95일 만에, 역대 정부 중 가장 늦게 초대 내각 구성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임명은 당연한 결정이라고 반겼다.


반면 야당은 문 대통령의 오기 정치이자 협치 파괴 선언으로 규정짓고, 청와대 인사라인이 책임지라고 요구했다.


또 홍종학 장관을 탐하다 민심을 잃은 '홍탐대실'이라고 꼬집었다.


야당이 문재인 정부의 인사 실패를 적폐 중의 적폐로 규정하면서, 여야 대치 국면이 예상돼, 정기국회에서 예산안과 주요 법안 처리에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착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566-32 일원(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회관의 시설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는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