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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세월호 '유골 은폐' 후폭풍 거세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정부가 지난주 세월호 미수습자 유골을 발견하고도 닷새 동안 숨긴 것으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1차 조사 결과 실무자들이 미수습자 가족들의 장례식 일정이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뒤늦게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영춘 장관은 관련자들에 대해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며 사과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진상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지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진상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야당은 강하게 비판했다.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표가 '세월호 7시간 의혹'을 확대 재생산해 집권한 문재인 정부가 정권을 내놓아야 할 범죄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당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의 상처에 대못질을 했다고 성토했다.


바른정당은 문 대통령이 질책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며 직접 나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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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