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3 (금)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3.5℃
  • 맑음인천 4.2℃
  • 맑음수원 4.3℃
  • 맑음청주 3.0℃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4.6℃
  • 맑음전주 3.4℃
  • 울산 2.8℃
  • 맑음창원 6.0℃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5.5℃
  • 맑음여수 5.8℃
  • 맑음제주 9.0℃
  • 맑음양평 3.5℃
  • 맑음천안 0.2℃
  • 구름많음경주시 3.5℃
기상청 제공

국제

독일, 평양 주재 자국 외교관 한명 소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독일 정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로 평양 주재 자국 외교관 한 명을 소환하기로 했다.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외무장관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이란의 핵 합의 문제를 미국 측과 의논하기 위해 워싱턴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평양에 있는 자국 외교관 한 명을 소환하기로 했다고 이번 워싱턴 방문에서 밝혔다.


독일 정부의 이 같은 조치는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이 평양 주재 독일 대사의 철수를 요청한 이후에 나왔다.


한편 독일은 북한과 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몇 안 되는 서방권 국가로 현재 토마스 섀퍼 대사 등 독일 외교관들이 평양에 상주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