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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故 샤이니 종현 발인식

사진출처:방송캡쳐
▲ 사진출처:방송캡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샤이니 종현(27·본명 김종현)의 발인식이 2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동료 가수들의 눈물 속에 치러졌다.


이날 오전 8시 유족과 SM엔터테인먼트 동료들, 지인들이 참석한 채 기독교 예식으로 영결식이 열렸다.


이어 8시51분 고인이 잠든 관이 영결식장 밖을 빠져나왔다.


고인의 위패는 샤이니의 민호가,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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