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0℃
  • 구름조금강릉 -2.1℃
  • 박무서울 -3.8℃
  • 박무인천 -4.0℃
  • 박무수원 -3.2℃
  • 박무청주 -1.8℃
  • 박무대전 -1.5℃
  • 대구 -2.9℃
  • 구름많음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1.3℃
  • 구름조금광주 -1.3℃
  • 구름많음부산 2.0℃
  • 박무여수 0.4℃
  • 제주 6.2℃
  • 구름많음천안 -2.2℃
  • 구름많음경주시 -4.3℃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서울·경기 지방선거 '여야후보군 경쟁 치열'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내년 6월 지방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벌써부터 여야 후보군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가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또 경쟁이 치열한 곳은 역시 서울이다.


정권 초 높은 당 지지율에 힘입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현직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에 도전하고, 현역 의원 중에선 4선의 박영선 의원과 3선의 민병두 의원이 먼저 출사표를 던졌다.


86그룹 대표주자인 우상호 전 원내대표와 이인영 의원도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야권은 후보가 난립하는 여권과 달리 뚜렷하게 눈에 띄는 인물이 없는 상태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전략공천하기 위해 접촉하던 홍정욱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인물난을 겪고 있다.


야권에선 무엇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출마 여부가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