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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미정상회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서 열린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미국 백악관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장소로 뒤에 보시는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을 확정해 발표했다.


싱가포르 본토 남쪽에 위치한 센토사 섬은 1960년대까지 영국군의 군사기지로 사용된 이 섬은 서울 여의도의 절반 크기로 싱가포르 본토와 7백여 미터 길의의 왕복 8차선 도로로 연결돼 있다.


여기에 케이블카와 모노레일도 본토에서 섬으로 진입하는 교통수단인데, 이 길목들만 막으면 육상교통으로 센토사섬에 진입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섬 전체를 통제하기에 편리한데다, 회담 장소인 카펠라 호텔도 진입로만 250미터에 달해 경호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초 유력한 후보지로 꼽혔던 샹그릴라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사용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카펠라 호텔이 대형 정치 행사를 개최한 적은 없지만, 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등 우수한 보안성 때문에 마돈나 등 유명 팝스타들이 이용했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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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