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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홍수현, 마이크로닷과 '열애' 12살 연상연하 커플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홍수현이 12살 연하 래퍼와 사랑에 빠졌다.


연예계 띠동갑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탄생했다.


올해 38살인 홍수현과 26살인 래퍼 마이크로닷이 그 주인공이다.


홍수현의 소속사 측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기류로 주목받은바 있다.


현재 홍수현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마이크로닷은 예능계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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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