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2.2℃
  • 구름많음강릉 6.6℃
  • 서울 4.4℃
  • 인천 5.7℃
  • 구름많음수원 5.1℃
  • 흐림청주 6.4℃
  • 흐림대전 6.0℃
  • 구름많음대구 3.8℃
  • 흐림전주 6.1℃
  • 맑음울산 4.6℃
  • 흐림광주 8.1℃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여수 6.3℃
  • 제주 8.7℃
  • 흐림천안 2.7℃
  • 구름조금경주시 0.9℃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경북

호산대학교, 전 교직원 대상 '혁신지원사업 발전 워크샵' 개최

3일 호산대학교 통합문화관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호산대학교 통합문화관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지원사업 발전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산대학교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2.0)",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등에 선정되어 지역연계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학의 각 종 국고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교직원들에 대한 의견수렴, 대학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는 의미 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제1부에서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전상훈 교수(혁신지원사업단장)의 호산대학교 재정지원사업 운영 현황과 김선미 교수(국제교류원장)의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교류원 발전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제2부에서는 외부 초청 인사들의 특강이 진행됐다. 성인학습자 친화형 LiFE 2.0 사업 운영방안(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김진숙 학장), RISE 체계 도입을 위한 우리대학의 대응 방안(前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본부장 정태화 박사) 특강을 통해 다양한 혁신교육을 위한 대학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워크샵 총평에서 "우리대학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 국고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학 구성원의 노력에 대한 결실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는 지역 주도의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 추진이 핵심이며, 이러한 변화에 맞서는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