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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지역자원연계형 음식관광 팸투어단 모집 먹거리체험행사 태양떡국

영주시 녹색인삼체험마을 떡국에는 고향이 있다 태양떡국은 풍년과 복을기원 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7일 지역자원연계형 음식관광 네트워크 사업과 소비자 팸투어단(답사여행)을 모집해 먹거리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음식관광 네트워크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2018년 영주 농특산물(, 사과, 인삼)을 연계해 녹색인삼체험마을(위원장 임율)에서 추진 완료한 사업으로 이번 팸투어는 마을 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한 소비자의 반응과 앞으로 체험방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경기지역 모객을 통해 가족단위 3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 소백산 여우 종복원 활동 관람, 관광음식 태양떡국 체험, 쌀에서 떡국 제조 과정을 알아보는 떡체험 등을 체험하고 마을 전통놀이(투호, 비석치기, 널뛰기) 체험 후 무섬마을을 들러 가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선보인 떡국에는 고향이 있다라는 홍보문구를 내세운 태양떡국은 풍년과 복을 기원하는 녹색인삼체험마을의 대표 관광 먹거리다. 꿩육수로 맛을 내고 둥글게 빚은 떡국에 미나리 초대와 닭고기를 고명으로 얹은 태양떡국은 관광객의 많은 호기심과 아이들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반찬은 마을의 주 농산물 사과를 활용한 사과물김치와 사과말랭이김치, 전류를 한상차림으로 구성했다. 영주는 한문화와 선비의 청렴을 중요시하며 지역 축제와 함께 관광의 중요한 모티브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 한복, 한옥, 한지 등 한문화를 되살리고자 앞장서고 있으며 그중 설 명절 음식 떡국은 가가호호 문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영주의 태양떡국은 지역 먹거리 문화로의 보존 가치가 높다.

 

임율 녹색농심인삼체험마을 위원장은 떡 체험장을 활성화해 고정적인 회원제로 정기적인 떡 배달 서비스와 태양떡국의 음식관광 상품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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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