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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건강포커스] ‘미세먼지 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을 추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개 대학을 선정하여 앞으로 3년간 총 18억 원을 지원하는 등 ‘미세먼지 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미세먼지 문제해결의 기반을 탄탄히 하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관련 학과나 과정을 운영하고 있거나, 향후 개설이 가능한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사업에 응모하려는 대학은 반드시 미세먼지 관리가 필요한 사업체나 관련 전문 진단(컨설팅)회사와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야 한다.

  환경부는 관련 평가 절차를 밟아 3개 대학을 선정하여 올해 9월부터 특성화대학원이 운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특성화대학원은 앞으로 3년 동안 연간 약 2억 원씩 총 18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환경부는 “결국 미세먼지 문제해결의 핵심 동력은 전문인력에서 나온다”라며,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고, 적재적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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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시정으로 빛나는 논산의 미래 완성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의 ‘3대 목표’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과 각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민선8기 역점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과 추진 흐름을 보고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상황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활성화 방안 등 논산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할 대형 전략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그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사업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차질없이 완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정책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