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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구리시 국민의힘 나태근 후보 선대위 구성…승리위해 원팀·원스피릿 강조 [410 총선을 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송은하 기자 |

구리시 국회의원 후보 나태근 캠프는 13일, "22대 총선 선거대책 본부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거캠프는 이명우 전 구리시의회 부의장을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예비후보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또한, 지역의 원로들을 상임고문으로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단과 각 본부를 설치하여 총선 승리를 위한 조직 정비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제21대 총선과 같이 윤호중 의원과 나태근 후보의 리턴매치가 예상되어 수도권 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나태근 후보는 이번 선거를 승리하기 위해 "원 팀(one team), 원 스피릿(one spirit)"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최근에는 갈매역과 구리역에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캠프 관계자는 추후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을 통해 당원 결집과 지지세력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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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사이판 태풍 마와르 재점검과 기후 위기 대응의 시사점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서태평양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주요 관광지인 북마리아나 제도의 사이판이 과거 슈퍼태풍 마와르(MAWAR)가 남긴 상흔을 딛고 재건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기후 패턴으로 인한 태풍의 대형화가 지역 경제와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23년 당시 사이판과 괌을 강타했던 마와르는 시속 240km가 넘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며 기반 시설의 80% 이상을 마비시켰으며, 이는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섬 경제의 근간인 관광 산업에 심각한 구조적 변화를 야기했다. 이러한 전례 없는 자연재해는 태평양 도서 국가들의 재난 관리 시스템에 거대한 전환점이 됐다. 북마리아나 제도 정부에 따르면, 마와르 이후 복구 과정에서 단순한 '복구(Repair)'가 아닌 '회복력 강화(Resilience)'에 초점을 맞춘 국가 비상관리 체계를 수립했다. 특히 전력망의 지하화와 해안가 상업 시설의 건축 기준 강화는 기후 위기 시대에 섬 국가들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북마리아나 제도 건축법 개정안 제12조) 경제적 관점에서 사이판의 피해와 복구 과정은 글로벌 관광 시장의 공급망 리스크를 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