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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 지역특화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뷰티산업체 공동협약' 체결

지난 20일 통합문화관 세미나실에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지난 20일 통합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지역특화 美-뷰티 산업분야의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35개의 관련 산업체와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협약식에는 뷰티스트총연합회(KBA)를 포함한 뷰티산업체 35곳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로컬크리에이터는 로컬(local)과 컨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뜻하는 크리에이터(Creator)의 합성어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은 지역 내의 가치 있는 문화를 새로운 가치로 인식하여 지역특화 고유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뷰티산업체를 대표하여 뷰티스트총연합회(KBA)의 서태리 이사장은 "호산대학교와 함께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미용인들과 함께 지역 고유의 뷰티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향후 호산대학교 재학생을 포함한 뷰티산업체를 위한 미용대회 및 교육에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뷰티산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학습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뷰티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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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물가 상승 압력 지속, 2026년 경제 전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국내 경제는 연말까지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며 서민 경제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양상이다. 2025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했으며, 근원물가 또한 3.2%의 높은 오름세를 기록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당초 시장의 기대와 달리 인플레이션이 쉽사리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쟁점은 복합적이다. 우선 국제유가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산유국의 감산 기조가 맞물려 2025년 12월 26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85달러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 석유류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생산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는 배경이 된다. 또한 서울 외환시장에서 2025년 12월 27일 원/달러 환율이 1,320원에 마감하는 등 높은 환율이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물가의 견조한 오름세는 근원물가를 지지하며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경고음을 울린다. 정부는 물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