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7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2.3℃
  • 구름많음인천 -1.2℃
  • 구름많음수원 -2.0℃
  • 구름조금청주 -2.0℃
  • 구름많음대전 -1.2℃
  • 맑음대구 0.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2℃
  • 맑음여수 1.9℃
  • 구름조금제주 6.7℃
  • 구름많음천안 -2.9℃
  • 맑음경주시 1.3℃
  • 구름조금거제 1.5℃
기상청 제공

경북

상주시,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휩쓸어

혁신 및 적극행정 부분 최우수상,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10월 21~2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2024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그리고 혁신분야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총 4개의 사례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시·군 및 지방공기업의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여 변화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주최로 개최됐으며, 1차 예선심사 결과와 2차 본선발표심사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이 결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적극행정 사례로 보건소 질병관리과에서 추진한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으로 건강 챙기고, 선물 받고' 사례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교통에너지과의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내 주요 도로변 주정차 단속 개선' 사례가, 장려상에는 미래정책실의 '상주, 코리아 드림을 품다(지역특화비자사업 적극 추진)'의 사례가 수상했다. 또한 혁신부분은 상주박물관의 '지역 상생! 박물관에서 문화로 꽃피운다' 사례가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여러 사례에서 압도적으로 이룬 수상의 쾌거는 상상을 주도하는 상주답게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우리시 직원들의 노력이 경진대회를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고 혁신을 선도해가는 상주시가 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