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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야놀자 플랫폼, 산토리 증류소 투어 중심 첫 기획 패키지 출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이 일본 위스키 명가 산토리의 증류소 투어를 포함한 자체 기획 패키지 상품을 공개하며 해외여행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이번 패키지는 일본 여행 수요 증가와 위스키 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야놀자는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야놀자 플랫폼은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를 탐방하는 ‘산토리 위스키 여행’ 패키지 3종을 오는 12월 말까지 판매한다. 3박 4일 일정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야마자키와 하쿠슈 증류소 투어, 프리미엄 위스키 시음, 엄선된 위스키 페어링 레스토랑 방문 등 다양한 미식 체험이 포함돼 있다. 또한, 후시미 이나리 신사와 타누키호 등 관광 명소 방문과 료칸에서의 숙박도 제공된다. 예약은 만 20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첫 출발일은 2024년 1월 16일이다.

 

이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야놀자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예약 고객에게 산토리와 카멜커피의 콜라보 의류, 미식 가이드북이 제공되며, 11월 30일까지 시즈오카 패키지 예약 시 1인당 10만 원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추가로 토스페이 머니 결제 시 최대 3만 원 상당의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야놀자 플랫폼의 이철웅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위스키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패키지를 통해 야놀자의 차별화된 여행 방식을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해외여행 옵션을 확대해 해외여행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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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tt ev¹,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CES 2026 성공적 데뷔 이후 상업적 성장 가속화

싱가포르 2026년 2월 28일 /PRNewswire/ --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인 스트럿(Strutt)이 28일 자사의 플래그십 차량인 Strutt ev¹이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스트럿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상업적 성장 모멘텀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스트럿은 초기 얼리버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됨에 따라 추가 사전 주문 물량을 다시 오픈했다. 1954년부터 창의적 우수성의 글로벌 상징으로 인정받아 온 iF 라벨은 129명의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수여한다. ev¹은 68개국에서 접수된 1만 건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관습에 도전하고, 시스템을 재고하며, 일상의 경험을 의미 있는 가치로 승화시키는 혁신가를 기리는 것으로, 이는 스트럿의 디자인 미션과 일치하는 철학이다. 이번 수상은 최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스트럿의 최고 수준의 업계 수상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2026 CES 혁신상(CES Inn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