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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마트,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 최대 60% 할인 이벤트

한우·킹크랩·베이커리 등 70여 품목 할인
앱 이용 고객 대상 혜택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대표 강혜원)는 오는 25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진행하며 스노우플랜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60%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노우플랜은 롯데마트GO 앱으로 상품 구매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 서비스로, 회원 가입 고객은 앱 바코드 스캔을 통해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행사 품목으로는 1+등급 이상의 ‘치악산 한우 등심’과 ‘국거리/불고기’가 포함됐다. 오는 18일까지 해당 상품은 40% 할인되며, 14일과 15일 주말에는 앱 결제 시 추가 할인이 적용돼 약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킹크랩(러시아산)’은 50% 할인된 5995원, ‘ALL NEW 새우초밥(20입)’은 40% 할인된 1만 1994원에 제공된다. 대표 보양식 재료인 전복 10품목도 20% 할인된다. 과일 품목으로는 ‘샤인머스켓(1.5kg)’을 1만 2990원, ‘제주 GAP 감귤(3kg)’을 1만 1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홈파티 수요를 겨냥한 가공식품과 베이커리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오뚜기 육개장 컵라면(6개입)’ 등 컵라면 5종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1+1 혜택이 제공되며, ‘아미카 엘도라다포테이토칩(400g)’은 8980원에 판매된다. 딸기 베이커리류는 앱 결제 시 20%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동안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신규 앱 가입 고객에게는 7000원 상당의 쿠폰팩이 지급되며, 딸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 쿠폰팩도 제공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딸기 품목을 구매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딸기 디자인의 장바구니가 증정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을 통해 즐거운 연말 쇼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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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