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4 (화)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6.5℃
  • 구름많음인천 15.2℃
  • 맑음수원 15.8℃
  • 구름많음청주 16.4℃
  • 구름많음대전 14.6℃
  • 흐림대구 13.3℃
  • 흐림전주 16.1℃
  • 울산 13.3℃
  • 흐림창원 15.8℃
  • 흐림광주 17.4℃
  • 흐림부산 16.3℃
  • 흐림여수 15.7℃
  • 제주 15.6℃
  • 구름많음양평 13.5℃
  • 구름많음천안 13.7℃
  • 흐림경주시 13.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제18회 김창식 개인전, 1월 4일 디자인씽킹뮤지엄서 개막

‘삶과 사람’ 주제로 38점 작품 선보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제18회 김창식 개인전이 2025년 1월 4일부터 1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디자인씽킹뮤지엄(대표 김도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삶과 사람: 삶의 이야기를 담은 선과 사람의 질감을 쌓은 풍경’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지난 2024년 8월 제17회 개인전에 이어 선보이는 신작과 함께 국제 순회전 형식으로 구성됐다.

 

전시작품은 총 38점으로, 질감과 공간, 형태의 대조를 극대화한 추상 작품 33점, 콜라주 기법으로 제작된 사실화 2점, 비대칭 혼합 구조의 디지털 그래픽 작품 3점이 포함됐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국면과 사람들의 특성을 표현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담았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일상 속 순간들이 얽히고설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형상화했다. 작품 속 질감과 구성은 서로 충돌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삶의 여러 국면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의 조각들이 새로운 의미로 재구성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 개막 당일인 1월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디자인씽킹뮤지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토피아, 글로벌 모빌리티를 제대로 구현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Horizon 출시

기존 도구들이 모빌리티 팀의 요구를 계속 충족하지 못하는 가운데, Horizon은 프로그램이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에 맞춰 설계된 최초의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등장 덴버, 2026년 4월 14일 /PRNewswire/ -- 인력 모빌리티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토피아(Topia)가 13일 글로벌 모빌리티를 위해 특별히 구축된 최초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Horizon의 출시를 발표했다. Horizon은 단순히 직원 이동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장형 AI 에이전트, 자연어 정책 빌더, 기존 도구 및 워크플로와의 심층 통합을 통해 모빌리티 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실행하며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수십 년 동안 글로벌 모빌리티 분야는 다른 시대를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로 인해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 기존 도구들은 프로그램을 경직된 구조로 몰아넣고, 수동 프로세스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초래했으며, HR 및 모빌리티 팀을 행정 업무에 파묻히게 만들었다. Horizon은 이러한 실패에 직접 대응하기 위해 구축됐다. 토피아의 데이브 월터스(Dave Walters) 최고경영자(CEO)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