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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야놀자, 서울영상광고제 4관왕 달성

‘놀자’ 캠페인 영상으로 연출·디지털·디자인 부문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가 ‘서울영상광고제 2024’에서 4개의 상을 수상하며 광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된 국내 최대 영상광고제다. 올해 22회 시상식은 지난 9일 개최됐으며, 야놀자 플랫폼은 연출, 디지털, 프로덕션 디자인 등 주요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성과는 2023년부터 시작된 ‘놀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상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연출 부문 금상과 디지털 부문 동상을 받은 ‘올 겨울에도 놀자 계산적으로 – 우정여행’ 편은 즉흥적인 여행 속 소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큰 공감을 얻었다. 해당 작품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약 2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름 성수기 캠페인 ‘놀자 최선을 다해’의 ‘무료취소’ 편은 연출 부문 은상을, ‘놀데이’ 편은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두 작품은 예상치 못한 여가 상황을 해결하는 야놀자 플랫폼의 서비스를 유쾌하게 표현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야놀자 플랫폼의 창의적인 광고 역량과 여가의 가치를 강조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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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