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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야놀자, 서울영상광고제 4관왕 달성

‘놀자’ 캠페인 영상으로 연출·디지털·디자인 부문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가 ‘서울영상광고제 2024’에서 4개의 상을 수상하며 광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된 국내 최대 영상광고제다. 올해 22회 시상식은 지난 9일 개최됐으며, 야놀자 플랫폼은 연출, 디지털, 프로덕션 디자인 등 주요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성과는 2023년부터 시작된 ‘놀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상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연출 부문 금상과 디지털 부문 동상을 받은 ‘올 겨울에도 놀자 계산적으로 – 우정여행’ 편은 즉흥적인 여행 속 소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큰 공감을 얻었다. 해당 작품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약 2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름 성수기 캠페인 ‘놀자 최선을 다해’의 ‘무료취소’ 편은 연출 부문 은상을, ‘놀데이’ 편은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두 작품은 예상치 못한 여가 상황을 해결하는 야놀자 플랫폼의 서비스를 유쾌하게 표현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야놀자 플랫폼의 창의적인 광고 역량과 여가의 가치를 강조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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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tt ev¹,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CES 2026 성공적 데뷔 이후 상업적 성장 가속화

싱가포르 2026년 2월 28일 /PRNewswire/ --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인 스트럿(Strutt)이 28일 자사의 플래그십 차량인 Strutt ev¹이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스트럿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상업적 성장 모멘텀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스트럿은 초기 얼리버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됨에 따라 추가 사전 주문 물량을 다시 오픈했다. 1954년부터 창의적 우수성의 글로벌 상징으로 인정받아 온 iF 라벨은 129명의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수여한다. ev¹은 68개국에서 접수된 1만 건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관습에 도전하고, 시스템을 재고하며, 일상의 경험을 의미 있는 가치로 승화시키는 혁신가를 기리는 것으로, 이는 스트럿의 디자인 미션과 일치하는 철학이다. 이번 수상은 최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스트럿의 최고 수준의 업계 수상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2026 CES 혁신상(CES Inn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