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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매출 4.5조 원 돌파

전년 대비 매출 23% 증가, 영업이익 19% 상승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성과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 4조 5,473억 원, 영업이익 1조 3,2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23%, 영업이익 19%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3조 4,971억 원, 영업이익 1조 3,214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 10% 증가한 것이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매출 1조 5,377억 원, 영업이익 4,3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1%, 112% 증가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따른 성과로 분석된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에도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매출이 전년 대비 20~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말 기준 자산은 17조 3,363억 원, 자본 10조 9,047억 원, 부채 6조 4,316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59.0%, 차입금 비율은 12.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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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승인 436억 vs 공시 1378억…‘타워호텔 리모델링’ 공사비 논란, 중앙지검 재수사로 재점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남산 타워호텔 리모델링 사업(현 반얀트리 클럽 & 스파 서울)을 둘러싼 공사비 논란이 2025~2026년 진정·고발 사건 재진행과 맞물리며 다시 확산되고 있다. 사건은 서울중앙지검에 배당돼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고발인 측이 “첫 조사에서 핵심 진술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편파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하면서 수사 공정성 논란까지 겹쳤다. 고발인 측은 조사 과정에서 검찰 수사관이 “ㅅ건설 회장이 매우 화가 나 있다”, “고소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이미 ㅅ건설 측 입장에 맞춰 조사 방향이 잡힌 듯했다”고 반발했다. 고발인은 진술조서 내용이 초기 진술과 달라졌다는 이유로 수사관에 대한 추가 진정도 제기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이 부분은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며, 검찰 측의 공식 설명이나 반론도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 전화 통화상 검찰측은 확인중이고, 검토중이다라고 답변했다. 논란의 본류는 공사비 규모 변화다. 제보·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로 진행됐고, 제보자 측은 “PF사가 승인하고 공사 착공부터 준공까지 기성실사를 거쳐 현금으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