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8.2℃
  • 맑음서울 4.0℃
  • 맑음인천 2.4℃
  • 맑음수원 3.4℃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7.5℃
  • 구름조금전주 6.3℃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8.2℃
  • 맑음부산 10.5℃
  • 맑음여수 9.9℃
  • 구름조금제주 12.9℃
  • 맑음천안 4.9℃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경북

경북농협·경북교육청,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백설기데이 개최

아침밥 먹기와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농협과 경북교육청은 3월 14일 예천여자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몸도건강, 마음도 건강"백설기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기관이 함께 학교 폭력 예방과 우리쌀로 만든 아침밥의 중요성(성장발육, 활력증진, 집중력향상 등)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백설기데이는 우리 쌀을 사랑하고 소비하자는 취지를 살려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는 날로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1인당 연간 밥쌀소비량이 97년 102.4kg에서 24년 55.8kg으로 약 55%감소하였고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은 97년 280.6g에서 23년 154.6g(한 공기 반) 수준으로 국내 쌀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은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며 "농협과 함께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북농협 최진수 본부장도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쌀 소비촉진(아침밥 먹기) 및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 및 주민자치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한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과 2부 주민자치 정책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방자치 30년을 성찰하고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방자치 30주년 유공자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지방자치 30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실현과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