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맑음동두천 5.7℃
  • 구름조금강릉 9.2℃
  • 박무서울 7.8℃
  • 박무인천 7.5℃
  • 박무수원 7.3℃
  • 청주 6.8℃
  • 구름많음대전 8.5℃
  • 맑음대구 7.5℃
  • 흐림전주 9.2℃
  • 맑음울산 11.9℃
  • 구름많음광주 7.4℃
  • 맑음부산 10.5℃
  • 맑음여수 10.7℃
  • 구름많음제주 15.7℃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경북

안동시의회, '제259회 제1차 정례회' 개회...각종 안건 심의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5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6월 10일 오후 2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59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듣는다.

 

11일부터 1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종 안건 및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결산 승인안 심사를 통해,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 평가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고, 심사 결과 드러난 문제점은 향후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일 제1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손광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안동댐 상류 중금속 정화 및 지역형 뉴딜정책 추진 촉구)을 통해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이 가장 중요...조직권·예산권·세수권 등 실질적 자치권 확보 필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기 예산 집행과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시) 관련 핵심 특례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지역 자영업·소상공인 경기 악화와 소비심리 위축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 시장은 내년도 예산을 1월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신속히 준비하라고 각 실‧국에 주문했다. 이에 시는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속도를 높여 체감 가능한 민생 회복 성과를 조기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소상공인·서민경제 지원 강화 정책을 언급하며“공유재산 임대료 감면과 영세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등 민생 밀착형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라”며“영세 소상공인 대상 30만 원 지원금도 관계기관 확인 절차를 거쳐 설 명절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라”고 말했다. 소비 위축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시설 이용 요금 정책도 면밀히 재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의 경우 1일 최대 기존 1만 원에서 5,000원으로 50% 인하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