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한일 양국이 공급망, 기후변화, 첨단 과학기술, 경제안보 등 다양한 글로벌 어젠다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본 동경 경제단체연합회 회관에서 개최된 ‘한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양국 간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비전을 논의하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 세계가 직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의 연대와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특히 디지털 전환,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 미래 첨단·신산업 분야에서 (한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한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양국 정상이 합의한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비전을 구체화하고, 양국 경제인 간 교류 및 협력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한국측에서는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 김윤 한일 경제협회장, 4대그룹 회장, 전경련 회장단 등 12명의 경제인이, 일본측에서는 도쿠라 마사카즈 경단련 회장,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장 등 11명의 경제인이 각각 참석했다. 한일 양국 정상은 지난 1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글로벌 경제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조경태 의원이 14일 내년 초 열리는 차기 전당대회 당원 투표 비율을 100%로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반드시 100% 당원 경선으로 치러져야 한다"고 했다. 현행 전당대회의 당원과 국민 여론조사 투표 비율은 7:3인데, 이를 10:0으로 변경하자는 의미다. 조 의원은 "여론조사 반영으로 그동안 끊임없는 역선택 논란은 물론 당의 통합마저 가로막았다"면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대표는 말 그대로 당을 대표하는 인물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일반당원 430만명에 책임당원만 79만명이 넘는 명실공히 국민정당이 됐다"며 "의회민주주의가 일찍 시작된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일본·호주·캐나다 등 선진국 중에서 당대표 선거에 일반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나라는 없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투표 비율을 8:2나 9:1로 해야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본질적인 부분에서 벗어났다며 100% 당원 투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부산시 당위원장(부산 사하을, 5선)은 18일 오전 물금취수장을 방문하여 최근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 발생한 녹조문제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추진한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경태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종환 시의회 원내대표, 윤태한 민생경제대책특위 위원장, 강달수 특위 부위원장, 시당 생활정치혁신위원 등이 함께 했다. 부산시에서는 수질연구소장 등 관계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현장 브리핑을 진행했다. 최근 부산 시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는 녹조 발생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환경부 기준치의 3배가 넘는 녹조독성물질(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조경태 시당위원장은 “녹조발생은 수온상승, 강수량 감소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있겠지만 낙동강 주변의 농축산 시설과 공장에서 무단방류하고 있는 폐수문제도 녹조발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관계기관에서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녹조발생 등으로 더 이상 부산 시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13일 대학교수 등이 교육공무원 외의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휴직할 경우 학기 중에는 복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는 「교육공무원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대학에 근무하는 교수, 부교수 등이 교육공무원 외의 공무원으로 임용될 경우, 재임기간 동안 교수직 등을 휴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에 따라 시기에 상관없는 복직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학교수 등이 대학의 학기 중에도 선거에 출마하거나, 교육공무원 외의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갑자기 휴직했다가 복직하는 행위를 반복할 경우 정상적인 학사운영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실제로 지난 2019년 조국 교수는 약 70여 일 동안 교수직의 휴직과 복직을 반복했으며, 당시에도 수많은 학생들이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며 “반복된 휴직·복직으로 강의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기 중에 교수로 다시 복직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생들이 정상적인 환경에서 수업받을 수 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의원(부산 사하을,5선)은 국립대병원 융합의학을 교육,연구하고 정부가 이에 따른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할수 있도록 (서울대학교병원,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각각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서울대학병원을 비롯한 여러 국립대 병원들은 의학, 간호학 및 약학 등에 관함 교육.연구와 진료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을 발전시켰고 국민보건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다양한 산업들이 기술적 융합을 통해 활용됨에 따라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도 다학제적인 교육 및 연구와 선진의료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활용한 4차산업으로 급변하는 미래시대 대비를 위해 국내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의원은 본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국립대병원이 융합의학을 교육.연구하고, 정부가 융합의학 전문인력 양성 시책을 수립. 추진 할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되어 우리나라 의료선진화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한국뉴스신문)장우혁기자 | 조경태의원 코로나19 등의 재난으로 정상적인 대학수업이 어려운 경우 대학이 납부받은 등록금 회계에서 반환할수 있는 규정 (고등교육법) 개정안 대표발의 했다. 본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대학의 등록금 반환에 대한 법률적 근거가 마련되어 대학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코로나19 시대에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추경을통해 비대면 수업을 확대한 일부대학들에 1000억원을 지원 등록금 반환을 간접적으로 유도한바 이를두고 국민세금으로 등록금 반환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대학측이 이미 납부받은 등록금을 회계에서 반환이 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데일리연합(월간,한국뉴스신문)장우혁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기록을 졸업후 최대 10년까지 생활기록부에 보존하도록 규정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가해학생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생활기록부에 기록되더라도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거나 졸업한 날로 부터 2년이 지나면 삭제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러대책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은 증가하고 있으며, 학폭 가해자들은 폭력범죄가 아닌 단순한 장난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문제를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 했다. 학폭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향후 가해사실이 자신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야 한다고 했다. 조경태의원은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생활기록부에 일정기간 보전되기 때문에 학교폭력 근절에 도움이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 (회장 김희년)는 지난17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5명이 참석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인해 온-오프라인 화상회의로 국.내외연결 민주평통 출범40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평화, 번영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범국민적 평화. 통일 의지 및 역량 결집과 특히 제76차 유헨 총회에서 의장(대통령)께서 강조한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주평통 활동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김희년 협의회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으로 모두가 힘든시기에도 전체회의에 참석해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종전선언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자문위원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시대를 위한 '한반도 종전선언'실현에 앞장서 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부산 사하을,5선)는 13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횟수를 한 학기에 2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학교폭력은 지난 2013년 1만7,749건에서 2019년 3만1,130건으로 해마다 증가 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일수 감소로 제외 되었지만 , 현행법은 학교장 이 학생의 육체적, 정신적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에게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교육을 학기별로 1회 이상 실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의원은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이 극단적선택을 하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 했으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의 역할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개정안이 통과 된다면 반복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근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정부 방역정책 실패를 국민 탓으로 돌리지 말라고 밝혔다. 현재 부스터샷 접종시기를 6개월에서, 5개월, 3개월로 단축한다고 한다. 무슨 근거로 단축하는지 소상히 밝혀야 한다. 2차 접종률이 81%인데도 확진자는 급속하게 늘어 급증한 이유로 밝혀야 하며, 겨울이 가까워질수록 확진자가 늘어 날 것으로 예측 하고 있다. 대만은 2차 백신접종률이 60% 수준에 불과하지만 무려 60일이상 국내 일일확진자가 0명이다. 정부는 방역실패를 국민 백신접종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함을 보이고 있으며, 대만정부의 방역 체계가 우리 정부보다 낮음에도 확진자가 거의 없다는 것은 대만정부의 방역 체계가 우리 정부보다 뛰어나다는 증거이다. 정부는 코로나 급증을 백신탓으로 돌리지 말고 대만처럼 철저한 방역체계를 갖추지 못한 무능함에 책임자는 엄중문책하고 원점에서 방역체계를 손질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봉화군 봉화고등학교 재학중인 조해민 학생의 안타까운 소식에 봉화군 과 봉화지역 단체가 돕기위해 나섰다. 현재 혈액암과 패혈증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해민을 위해 봉화군 에서도 지원을 했으며, 각단체에서도 지원을 했다. 어머니의 간병과 누나는 동생의 치료비를 위해 하루 몇개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 아버지 또한 어려운 날을 보내고 있는 가족 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병원비에 힘들어 하는 가족을 위해 봉화군 솔향로타리클럽 이순영 회장 과 전 임원과 회원의 한마음으로 3백2십만원을 전달했다. 이순영 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뜻을 모아 나섰으며, 해민 학생이 이런 마음들에 힘입어 건강하게 돌아 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회장 김희년)는 이달 7일 (목) 14시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20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 대행기관장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부로 출범식을 진행했다. 1부 국민의례, 민주평통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전수, 자문위위원 선서, 인사말 기념촬영 과 2부 정기회의를 통해 구성현황 보고 , 임원진 인준 및 소개, 민주평통 활동방향 동영상 시청, 기타 의견 개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희년 협의회 회장은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목표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20기 자문위원님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제20기 활동방향과 목표를 기반으로 영주실정에 맞는 새로운 통일활동 모델을 만들어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2년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할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 가 2022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8시 까지 접수한다.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과 학생부 60%에 면접40%를 더해 선발한다. 면접은 줌(Zoom)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전형유형별 각 1회씩 총 6회까지 복수 지원 할수 있으며,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동양대는 수시모집 영주캠퍼스 합격자 전원에게 100만원 장학금 지급, 동두천캠퍼스 또한 합격자 전원에게 장학금 100만원 지급하기로 했다. 수시합격자 전원에게는 기숙사 입주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지금은 코로나 전시 상황이다. 길고긴 코로나를 종식시키기 위한 최선의 대안은 코로나 백신 접종 확대가 유일한 답이다. 하지만 백신 접종에 따른 여러 후유증과 사망사례가 연일 보도되면서, 일부에서는 백신 접종 자체를 거부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근거 없는 불안감 조성이라고 하지만, 정부의 백신접종 지침을 충실하게 따르며 백신을 맞았다가 현재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사례도 전해지고 있다. 현재 방역당국에 공식 접수된 부작용 사례만 8만건에 달하고 있어 불안감 조성이라 치부하며 덮고 갈 수위를 넘어섰다. 어떠한 경우라도 백신접종에 다른 피해가 발생 되 더라도 국가가 반드시 보상해준다는 국민적 믿음이 확산되어야 한다. 후유증의 경중과는 상관없이 누구든지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피해보상제도를 더욱 간결하게 수정.보완하고 전면적으로 확대 실시 할것을 촉구 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청우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는 영양군의회, 영양축제재단, 영양산약초조합, 영양군민신문이 후원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산나물 농가의 판로가 막혀 농가를 돕기 위해 산나물 판매 촉진을 위한 비대면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하며 영양 산나물 전국마라톤대회가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양 산나물 전국마라톤대회 경기는 비대면대회로 본인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참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마라톤 종목은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부문 '1km, 2km, 3km 코스’로 정해 실시되며, 마라톤대회 접수는 5월5일부터 30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2천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양특산품(영양산나물), 고춧가루, 배번호, 메달, 완주증(온라인 카카오톡 발급)이 발급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영양 청우회 김경원 회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는 동호인들의 등수를 매겨 시상을 하는 것을 위한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영양 군산 나물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고, 올해 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