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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조경태 부산시당위원장, 낙동강 녹조문제 해결위한 현장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부산시 당위원장(부산 사하을, 5선)은 18일 오전 물금취수장을 방문하여 최근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 발생한 녹조문제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추진한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경태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종환 시의회 원내대표, 윤태한 민생경제대책특위 위원장, 강달수 특위 부위원장, 시당 생활정치혁신위원 등이 함께 했다.

 

부산시에서는 수질연구소장 등 관계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현장 브리핑을 진행했다.

 

최근 부산 시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물금·매리 지역에서는 녹조 발생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환경부 기준치의 3배가 넘는 녹조독성물질(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조경태 시당위원장은 “녹조발생은 수온상승, 강수량 감소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있겠지만 낙동강 주변의 농축산 시설과 공장에서 무단방류하고 있는 폐수문제도 녹조발생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관계기관에서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녹조발생 등으로 더 이상 부산 시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낙동강 유역의 안전한 물공급 체계 로드맵을 구축하여 즉각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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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동 격랑 속 국제정치 지형 변화와 글로벌 반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