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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북 영양군 산나물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한다.

영양군주최 영양청우회 김경원회장 주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청우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는 영양군의회, 영양축제재단, 영양산약초조합, 영양군민신문이 후원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산나물 농가의 판로가 막혀 농가를 돕기 위해 산나물 판매 촉진을 위한 비대면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0시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하며 영양 산나물 전국마라톤대회가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양 산나물 전국마라톤대회 경기는 비대면대회로 본인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참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마라톤 종목은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부문 '1km, 2km, 3km 코스’로 정해 실시되며, 마라톤대회 접수는 5월5일부터 30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2천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양특산품(영양산나물), 고춧가루, 배번호, 메달, 완주증(온라인 카카오톡 발급)이 발급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영양 청우회 김경원 회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는 동호인들의 등수를 매겨 시상을 하는 것을 위한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영양 군산 나물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고, 올해 대회를 계기로 내년에는 또 다른 색다른 이벤트를 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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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