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충남도민일보]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교내 은혜관 앞에서 유학생 대상 치과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손의료재단의 ‘출장 치과진료봉사’로 진행됐으며, 이손의료재단은 지난 2월 대학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봉사에서는 검진은 물론 스케일링, 치료도 진행됐다. 진료차량을 찾은 유학생들은 현장에서 치과질환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고, 치료가 가능한 경우엔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양 대학 김범준 국제교류처장은 “유학생이라는 신분상 높은 치료비용을 걱정해 아파도 참고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로 치아 상태를 확인함은 물론 치료까지 받을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손의료재단 측의 섬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당진 이손치과병원 이창규 원장은 “오늘 유학생들의 구강상태를 확인해보니 좋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며 “높은 비용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껴 참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치료해주고 유학생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치과진료를 받은 백석문화대 외식산업학부 팜 티 흐엉 씨(27ㆍ여)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충남=데일리연합] 김태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선거 비용 마련을 위해 출시된 '김태흠 힘쎈펀드'가 공모 5시간 만에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선대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개설된 김태흠 힘쎈펀드가 5시간만에 목표액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펀드 모금은 공모 2시간만인 12시에 5억원을 넘어섰고, 이날 3시 5분 기준으로 공식 마감됐다. 김태흠 예비후보는 "국민 여러분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선거를 통해 충남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힘쎈펀드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을 약정하면 오는 7월 30일 경 약정 원금에 연 2.8%의 이자를 합산해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1인당 최소 2만원부터 만원 단위로 참여가 가능했다.
[아산=데일리연합]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은 지난 5일, 아산시의 대표적인 명소 지중해마을 일대에서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윤운성)와 지중해마을 상가 번영회가 손을 잡고 지역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중해마을에서도 유동 인구가 제일 많은 중앙 골목길에 대학 동아리 등에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설치했다. 동아리의 여러 만들기 체험에서부터 마술 및 풍선 아트 공연이 이어졌다. 전공 지식을 활용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도 진행됐다. 글로벌 특성화 대학답게 일본 유학생회는 일본 문화 체험 부스를 마련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도 어린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어버이날을 맞아서는 7일 유학생을 포함한 20여 명의 선문대 학생이 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 및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천안, 아산 지역에 외로이 머물러 계시는 어르신을 찾아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날은 세계평화여성연합 선문지부와 천안다문화가정협의회가 함께 참여했다. 나카자와 아즈미(글로벌한국학과·2학년·일본)는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6일 오전 11시 40분, 교내 자유관 2층 회의실에서 인천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와 연계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현준 교장, 김태훈 부장교사, 신원성, 최민호, 조수빈 교사,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이광원 학사부총장, 유애현 교무처장, 나성식 학생처장, 임재문 취업진로지원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입학 추천 및 진로교육 체험 협조 △재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지원 △양 기관에 필요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육ㆍ연구ㆍ봉사활동 수행 시 인적자원 상호 교류 △양 교육기관 보유 자료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및 각종 편의 제공 등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현준 교장은 “저희 영화국제관광고는 변화를 위해 노력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더욱 빨리 변화한다.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백석문화대학교와의 협약으로 혁신의 동역자를 얻은 기분이다. 함께 노력하여 혁신을 이뤄가자”고 말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송기신 총장은 “양 측은 기독교 설립정신 아래 세워졌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말씀하셨다시피 혁신은 어렵지만 함께하면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협약으로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 ‘글로벌 프런티어 충청사업단’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2년(최대 4년)간 해외취업사업을 운영한다. 글로벌 프런티어 충청사업단에는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해외취업을 위한 교육과정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해 청년 해외취업을 지원하게 된다. 백석대학교를 비롯한 권역 내 3개 대학은 △경영 △관광 Hospitality △게임 △스포츠(태권도, 스킨스쿠버 △호텔조리 등 해외취업 분야 총 8개 과정을 운영하며, 사업에는 100명의 연수생, 예비자 과정 재학생(1~3학년) 등 총 500명 참여한다. 백석대학교는 지난해 11월 공청회 이후 6개월간 본격적으로 사업을 준비하고 이후 권역 내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로 참여의사를 확인해 함께할 대학을 찾았다. 이번 과정을 총괄하는 글로벌인재육성처 조정융 처장은 “같은 권역 내 대학들과 그 동안의 해외취업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해외취업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미래를 응
[아산=충남도민일보]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4일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카이스트 이사장인 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초청해 지역 시민을 위한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강연에서 김우식 이사장은 참 지도자상과 리더십의 사례, 성공하는 리더의 공통점 등을 설명하며, 강의 주제인‘창의적 지도자상’에 대해 현장감 있는 사례와 지식을 전했다. 강연장에는 지역 시민뿐만 아니라 중·고교 교장단, 지역정치인, 공무원, 기업인 등 다양한 청중 150여 명이 강당을 가득 메워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강연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카이스트와 호서대 그리고 창의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지역 시민을 위해 매주 개최하는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의 두 번째 순서다. 지난주 김진형 인천재능대 총장을 시작으로 국내 유명 석학들의 고품격 릴레이 강연이 8주 동안 호서대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후 강연은 정호승 시인,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신성철 전 카이스트 총장,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하종원 연세세브란스병원장 그리고 1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충청남도과학기술진흥원과 지역의 과학기술 분야 성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호서대학교 김대현 총장, 김병삼 산학협력단장과 충청남도과학기술진흥원 김광선 원장, 박태현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일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소형위성, 드론, UAM, 메타버스 등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동시에 상호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과학기술 전문인력의 상호교류를 통한 사업 기획 자문 및 공동연구 △지역인재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계와 협력 △지역 내 과학기술 역량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컨설팅 등의 협력 △연구 장비, 시설, 공간 인프라 등의 공동 활용 △산학협력 관련 사업 상호교류 및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대현 총장은 “충청남도과학기술진흥원과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과학기술진흥원 김광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충남의
[충남=데일리연합]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 정착을 위해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호서대학교 김대현 총장, 인문사회대학 정책연구팀 박현식 교수와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장순미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업무 협약체계 강화 및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충남 다문화가정의 한국 사회 적응 및 정착지원을 위한 정보공유 및 교류 △충남 다문화 취·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별 맞춤형 다문화 취·창업 교육에 관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김대현 총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이 교육과 함께 중요한 사명이고, 호서대학교는 충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다문화 가족과 충남다문화거점센터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호서대학교가 지역 센터와 연계하는 맞춤형 다문화 가족 취·창업 및 자녀교육의 파트너로 함께 함에 감사하고, 앞으로 호서대학교와 협력하여 다문화 가족, 자녀들에게
[충남=데일리연합]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6·1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 행보에 나섰다. 양승조 도지사는 지난달 25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76.54%의 기록적인 득표로 공식 후보로 확정됐으나, 도정 공백을 우려해서 예비후보 등록을 미뤄왔다. 경선 종료 즉시 도정에 복귀한 양승조 도지사는 ▲계룡군 문화엑스포 추진 상황 점검 ▲보령 해양머드박람회 실행계획 점검 ▲9,349억 원 규모의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 통과 도민 보고 등의 도지사 업무를 정상 수행했다. 지난달 28일과 29일에는 충남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병준 인수위 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우선 이전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조기 연결 ▲충남 서산민항 건설 ▲충청권 지방은행 등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오전 8시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양승조 도지사는 오전 10시 도청 기자실을 방문해서 “누가 뭐라도 도지사 선거는 우리 충남을 위해 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선거”라면서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일해 실적으로 1등 충남, 1등 도지사를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충남=데일리연합]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오전 충남 아산시 현충사 충무공이순신기념관을 방문, “충절의 얼이 담긴 현충사에서 충무공의 위업을 빌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백성만 생각한 충무공의 헌신과 위업을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당선 이후 처음으로 충남을 찾은 윤 당선인은 이날 충무공의 위업을 기리는 이순신장군 탄신 477주년 다례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한사람이 길을 잘 지키면 천명 사람이 두렵지 않다는 충무공의 말씀을 앞으로 국정 운영하며 항상 제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하며 “우국충정과 애민정신으로 국민 삶을 편안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를 마치고 나온 윤 당선인은 광장에 운집한 도민들에게 “저희 집안이 400년 이상을 충청에서 뿌리 내린 집안”이라고 강조하면서 “충청의 아들로서 여러분들이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충청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윤석열 당선인과 동행한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금 우리 충남은 천명이 두렵지 않도록 길을 지킬 용감한 한 사람이 필요한 시기”라며 “윤석열과 함께 충남 발전 이끌겠다”고 다짐
[충남=데일리연합]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재임 기간 중 코로나19와 일본의 수출 규제라는 악재를 딛고 도민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었던 데는 강력한 추진력이 뒷받침됐다. 양 지사가 코로나19 초기 확산으로 중국의 우한 교민 수용에 반대한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근처에 도지사 집무실을 옮겨 주민들의 마음을 돌렸던 강단이 통하면서 ‘위 아 아산’ 운동’을 이끌어냈다.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에도 양 지사는 소재·부품 수출 규제에 맞서 천안·아산 6개 산단 695만㎡를 충남의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로 조성해 규제품목 중심의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지난 3월에는 5281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을 착공하는 등 일본의 수출규제를 뛰어 넘어 소부장 자립에 나섰다. 또한 충남에만 유일하게 없었던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100만인 서명운동, 대통령과 국회청원 등 끈질긴 촉구 끝에 결실을 맺은 추진력이 만든 갚진 성과다. 충남에만 유일하게 없었던 충남 서산공항 건설 추진은 25년 만의 결실을 맺은 핵심 성과다. 충남 서산공항 건설로 충남의 미래 100년을 견인해 환황해 시대로의 하늘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서해선 서울 KTX 직결을 끝내 성사시켜 홍성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8일 오전 10시, 교내 자유관 2층 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씨에스리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백석대 첨단IT학부 빅데이터전공을 포함해 빅데이터 분석 교과목을 운영하는 학부들은 ㈜씨에스리가 제공한 bigzami 솔루션을 기증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igzami 솔루션은 빅데이터/AI 컨설팅, 분석 서비스, 솔루션, 진단 컨설팅, 데이터 모델링 및 설계, 데이터 아키텍처 등을 보급하는 ㈜씨에스리가 개발한 블록코딩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제품이다.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은 “첨단기술인 빅데이터 관련 과목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제공된 솔루션이 효과적으로 사용되길 기대한다”며 “산업현장에 꼭 필요한 우수한 인적 자원을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씨에스리 DT사업본부 문상연 영업이사는 “오늘 기증한 소프트웨어가 백석대학교 학생들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석대학교는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빅데이터 분석 실무를 위한 현장 맞춤형 학습 환경을 마련해 전공자는 물론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게 됐다.
[충남=데일리연합] 충남도가 1조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를 통과했다. 양승조 지사는 2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열린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통해 충남이 산단 대개조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단 대개조는 산단 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제조업 혁신, 입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사업이다. 착공 20년 이상 지난 노후 거점 산단 및 연계 산단에 대해 부처별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충남의 산단 대개조 사업은 ‘탄소중립 기반 융합형 미래차 소부장 글로벌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대상은 천안 제3일반산단(거점 산단), 인주일반산단과 아산테크노밸리일반산단(연계 산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연계 지역) 등이다. 주력 산업은 친환경 자동차 부품이며, 연계 산업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다. 사업 목표는 △미래차 소부장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3대 주력산업 미래형‧고부가 산업 전환 기반 구축 △산단 인력 공급 안정화 △입주 기업 친환경‧고효율 인프라 보급 완성 △스마트 안전 산단 구축 △산단 청년 인구 순유입 전환 등으로 잡았다.
[아산=데일리연합]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한 ‘2022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에서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이 17명 선발됐다고 26일 밝혔다. ‘GKS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긍지와 생활 지원을 위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외국인 유학생은 매월 50만 원씩 10개월간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한 대학에서 17명이 선발된 것은 전국 최다 인원이다. 선문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설명회, 토픽 특강 운영 등 지속적인 동기 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GKS 장학생이 멘토가 되어 국가별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 재학생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G-School’, ‘유학생 진로 캠프’ 등을 운영하면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한국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로 선문대는 2017년 7명을 시작으로, 2018년 8명, 2019년 10명, 2020년 12명, 2021년 14명, 올해 17명으로 매년 선발 인원이 증가
[충남=데일리연합] 6·1 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출마에 나선 박하식 충남교육감예비후보(전 충남삼성고등학교 초대 교장)가 5대 핵심공약 중 마지막 공약으로 충남의 권역별 시군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우선적으로 충남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점진적으로 현실화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충남 지역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충남 북부권에 ‘IB 국제화 교육 벨트를 조성하고, 지역 내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충남 남부권에는 AI 영재 과학고를 유치하는 한편, 종합적으로 교육서비스(Total Edu Care Service)를 제공하는 ’기숙학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각 지역별 학생들의 진학 희망을 고려하여 예체능 및 과학 공학 교육과정 특성화고를 지정, ’학교 선택권‘을 부여하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전원 취업을 위해서는 지역 내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산업 형태와 규모 등을 면밀히 분석해 취업 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디스플레이, 반도체, 전기차, 해양수산, 물류운송, 농업생명 등 특성화고 분야를 더욱 다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