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국 환경당국이 우리나라를 향해 미세먼지에 관한 도발적인 발언을 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미세먼지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중국 생태환경부 대기국 국장은 최근 "다른 사람 탓만 하다가는 정작 미세먼지를 해결할 기회를 잃는다고 말했다"고 중국 신찡빠오가 보도했다. 중국 대기는 40%가 개선됐는데, 한국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악화됐다고도 강조했다. 작년 말 서울의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은 서울에서 배출된다고 말한 데 이어, 또다시 중국책임을 피하려는 발언이다. 중국의 노력이 있었던 건 맞지만, 우리나라 대기오염 물질의 30% 정도가 중국에서 건너온다는 조사 결과도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다. 특히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베이징 일대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 2016년과 17년 모두 같은 해 서울 평균에 비해 절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기후 변화로 그린란드의 빙하 유실이 지난 2003년 이후 4배로 증가했으며, 이를 막기에는 "너무 늦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마이클 베비스 박사팀의 연구 결과 2012년까지 그린란드의 빙하 유실량이 2003년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특히 이전에는 빙하 유실이 많지 않았던 남서부 지역의 빙하가 집중적으로 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비스 박사는 인류가 기후 변화와의 싸움에서 돌아올 수 없는 지점을 넘어섰을 수도 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적응하거나 추가적인 기온상승을 완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얼마전 2명 내지 관광객이 홍콩특구 사전(沙田)재판법원에 의해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이 둘은 입경사무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죄가 인정되어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1남 1녀 이 관광객의 나이는 각기 28세, 21세 따로따로 라호관제소와 심수만관제소에서 입경하려 했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인원들을 보고 홍콩을 거쳐 기타 나라로 간다고 했다. 입경처 인원은 이들의 항공권이 무효인 것을 발견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이들은 홍콩에 가려는 진정한 목적은 홍콩을 거쳐 다른 나라에로 가려는 것이 아니라 홍콩을 유람하려는 데 있다고 했다. 사건과 관련된 이 두 관광객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진술한 것을 승인, 1월 11일, 18일 사전재판법원으로부터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뉴스대변인은 현행 향항법례는 무릇 그 어떤 사람이든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하면 위법에 속한다. 위법자는 조사, 규제 받으며 죄명이 인정되면 최고로 15만 홍콩돈을 벌금하고 14년동안 수감한다고 표했다. / 신화사
학기말이 되면 우수학생들에게 상장, 문방구, 상금을 발급하는 것은 있어도 돼지고기를 장려로 준다는 말은 들은적이 없을 것이다. 광서 북부 산간지대에 위치해 있는 모 소학교에서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돼지고기’상을 발급했다. 1월 18일 광서 삼강 뚱족자치현 독동진지료소학교(知了小学)에서는 2018년 가을학기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다. 3근씩 71뀀의 돼지고기가 학교운동장 중간에 걸려 있었다. “나는 아빠, 엄마와 같이 먹을래!”, “외할머니와 동생하구 같이 먹을래!”,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먹을래!”.... 아이들이 웃음을 띠며 줄 지어 기다리고 선생님들은 ‘상금’을 나누어주기 위해 돼지잡이에 나섰다. 지료소학교 교장 장세걸은 상금을 나누어준 후 “오늘 저녁에 고기 먹으러 누구네 집에 갈가? ”고 소리쳐 물어보자 학생들은 “우리 집에 가요, 우리 집에 가요!”하고 서로 자기 집에 모시겠다고 소리 높이 대답한다. 현재 170여명 학생이 있는 지료소학교는 해발 600여메터 되는 산비탈에 있다. 편벽하고 교통이 불편하여 학생들은 1, 2키로메터 산길을 넘어다니며 학교를 다니고 있다. 당지 사람들은 ‘지식이 운명을 개변시킨다’는 도리를 알고
무상헌혈에 참가한 길림대학제1병원 핵의학과 의료일군들(사진 핵의학과 제공) 길림대학제1병원의 1800여명 의료일군들은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길림성과 장춘시 주관부문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무상현혈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길림성무상헌혈사업을 촉진시키고 음력설기간의 피 채집, 공급과 임상피사용 사이의 공급과 수요의 모순을 완화시킨다는 취지하에 진행된 무상헌혈활동에 너도나도 참가했다. 헌혈 첫날인 1월 2 1일 오전 8시 30분, 길림대학 8호건물 1층의 15회의실 문어구에는 무상헌혈하러 온 의료일군들이 긴 줄을 서서 헌혈 순서를 기다렸다. 헌혈활동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의무부에서는 참담게 준비하고 배치했는데 헌혈현장은 정갈하고 조용했다. 무상헌혈에 참가한 길림대학제1병원 핵의학과 의료일군들(사진 핵의학과 제공) 헌혈 첫날에 300여명의 일군이 헌혈을 했는데 헌혈량은 9만여ml에 달했다. 뇌부종류치료센터의 장씨성의 주임의사는 연속 3년째 병원에서 조직한 무상헌혈에 참가했다며 이번에도 400ml를 헌혈하고 오후에 참가하는 3차례의 수술때문에 휴식도 하지 못한채 병실에 돌아가 환자들의 상태 체크에 나섰다. 그는 의학원 학생시절에 이미 헌혈은 본인의 건강
—예금자 은행 상대로 기소했지만 2심 판결 모두 패소 백성들에게는 은행은 줄곧 시름 놓고 돈을 맡길 수 있는 가장 믿음성이 있는 곳이라 하겠다. 지어 집에 둔 보험상자보다 더 안전하다고 여긴다. 그런데 절강의 엽씨 성의 여성한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생겼다. 2010년 엽씨의 남편 호씨가 안해의 이름으로 계좌를 개설한 후 1,900여만위안을 저금했다. 그리고 은행의 개인금융부 경리한테 재테크(理财)를 하도록 맡겼는데 수년 후 1,900여만원이 30여원 밖에 남지 않으리라고는 누가 알았으랴. 사라진 거금 때문에 예금자는 은행을 상대로 법원에 기소, 그러나 법원의 2심 판결에서 모두 패소했다. 우선 사건 관련 인원을 소개한다. 호씨는 에스빠냐적 공민이고 엽씨 여성과 부부사이이며 엽국강과는 친구관계이다. 재테크: 친구인 은행 직원에게 맡긴 거액 자금 제멋대로 투자 엽국강은 원래 농업은행 절강 청전지행의 종업원이며 2001년 10월부터 농업은행 절강 청전지행에서 선후 개인업무부 고객경리, 개인금융부 경리 등 직에 있었다. 2013년 7월 20일에 사직, 그해 8월 21일에 은행과의 노동관계 해제가 비준됐다. 사건 발생과정은 이러하다. 2010
“2018년 길림성의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이 1362.8억위안에 달해 동기대비 8.6% 장성했다”고 24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이 소집한 '길림성 수출입정황 및 장춘해관의 길림성 개발개방사업 지지 관련' 기자회견에서 장춘해관 부관장 소영화(苏英华)가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수출입 총액중 수입액은 1037억위안으로서 동기대비 8.5% 장성했고 수출액은 325.8억위안으로 동기대비 8.8% 장성했다. 소영화는 장춘해관이 지난해에 길림성의 개발개방사업을 지지하기 위하여 해놓은 사업들을 소개했다. 지난해 장춘해관에서는 일대일로 건설 융합을 지지했다. 해관 국제합작을 강화하여 ‘빈해2호’ 국제운수통로 건설에 적극 참여했다. ‘장춘-만주리-유럽(长满欧)'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안정하게 운행되었는바 컨테이너 1만 1658박스의 수출입을 감독관리했는데 화물 운수량은 8만톤, 화물가치는 총 36.8억위안에 달했다. 훈춘-마하리노 철도의 운수량 증가 운행을 지지하면서 화물 229만톤(20% 증장)의 수출입을 감독관리했는데 화물가치는 총 15.9억위안(56% 증장)에 달했다. “훈춘-자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1월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파나마로 향하던 전용기에서 일본 방문 계획을 묻는 말에 "오는 11월,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월 말 닷새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원자폭탄 피폭지인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갈 예정이며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 방문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프란치스코 교황이 일본 방문이 성사되면, 지난 1981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이어 일본을 찾은 두 번째 교황이 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파나마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장벽 건설자'를 비난하면서 '다리 건설자'가 될 것을 호소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시간 24일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연설을 통해 "두려움의 씨를 뿌리는 '장벽 건설자'들은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꼼짝 못 하게 만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행사 참가자 25만여 명에게 "여러분은 무엇이 되기를 원하는가"라고 묻자, 청중들은 "다리 건설자"라고 일제히 답했다. 이 같은 교황의 언급은 미국행 이민자 행렬이 끊이지 않는 중미 지역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경 장벽 건설을 추진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 분명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세계 경기 둔화 메시지도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최근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5%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전망한 것보다 0.2%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미중무역 갈등과 완충장치 없는 브렉시트 가능성, 미국의 셧다운 장기화 등을 배경으로 들며 급격한 경기하락 위험을 경고했다. IMF는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도 3.7%에서 3.6%로 0.1%포인트 내렸다. IMF의 어두운 전망을 뒷받침 하듯 같은날 중국은 28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인 6.6%의 작년 경제성장률을 잠정 발표했다. 올해 중국 성장률도 내수부진과 부채감축 정책에 미국과의 무역갈등이 계속되면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측돼 세계 경제의 시름을 한층 깊게 만들고 있다. 글로벌 악재가 겹치면서 라가르드 IMF 총재는 각국 정부에 부채를 줄이는 등 경기 둔화에 대비해야한다고 주문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이 현지시간 24일,미·중 무역협상 타결이 쉽지 않다는 뜻을 내비쳤다. 로스 장관은 이날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중 무역협상 타결까지는 몇 마일이나 멀리 떨어져 있다"며 "중국과 합의를 원하지만 합의는 미·중 양측에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우 복잡하고 많은 이슈가 있다"며 "단순하게 대두나 LNG 물량을 다루는 문제가 아니라 중국의 구조개혁과 정상적 통상관계를 위한 처벌 규정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협상이 미국산 수입을 확대하는 중국의 유화적 움직임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뜻으로 분석된다. 한편 오는 3월 1일로 끝나는 미국과 중국의 시한부 무역협상 연장 가능성에 대해 로스 장관은 "지금으로서는 예단하기 이르다"며 답을 피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경찰청은 2019년 상반기부터 중요사건 수사역량을 지방청에 집중하는 「지방청 중심 수사체제 구축」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의 양적ㆍ질적 수사역량을 지방청에 집결시켜 날로 광역화ㆍ지능화되는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찰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범죄에 집중하도록 수사시스템을 개편할 계획이다. 지능범죄수사대ㆍ광역수사대 등 지방청 수사 인력을 대폭 증원(+170명)하여, 대형 경제ㆍ비리 사건이나 의료ㆍ화재사건 등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는 중요사건은 지방청에서 직접 수사한다. 특히, 국민의 생명ㆍ안전을 위협하는 대형 강력사건은 원칙적으로 지방청 주관 하에 수사본부를 설치ㆍ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수사이의조사팀을 수사심의계로 확대(+28명)하여 수사이의사건 조사 이외에 수사사무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강화한다. 지난해 경찰서에 시범운영하여 효과를 확인한 영장심사관은 배치 대상 경찰서를 확대(23개서→69개서, +46명)하고, 지방청 직접수사부서에도 배치(+19명)한다. 기소 전 몰수보전 등 범죄수익 환수와 금융ㆍ회계 분석을 담당하는 ‘범죄수익 추적수사팀’은 대도시권 지방청을 중심으로 정원화하고, 앞으로
2019년 1월 9일, 시진핑은 북경호텔에서 김정은을 회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시진핑은 8일과 9일에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을 회견하고 회담을 진행했다. 양국 지도자는 친절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중조 관계 및 공동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누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2018년 3월이래, 양국 지도자는 1년도 안되는 사이에 4차례 회담을 진행하여 중조 고위층내왕의 새 역사를 개척하고 중조 관계의 새로운 편장을 열었다. 역대 회담을 정리해보면 시진핑이 3가지를 반복적으로 이야기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전통적 친선 2018년 3월말, 김정은은 최초로 중국을 방문했다. 당시 시진핑은 중국 국가주석, 국가중앙군위 주석으로 재차 당선됐다. 김정은은 “조중 친선의 전통에 따르면 내가 응당 중국에 와 당신에게 직접 축하를 드림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시진핑은 ‘국제관계사의 하나의 미담’으로 중조 전통적 친선을 높이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중조 전통적 친선은 양당, 양국의 로일대 지도자들이 몸소 창건하고 알심 들여 육성한 것으로서 쌍방 공동의 보귀한 재부이다”고 표시했다. 2018년 5월 대련에서 회담 시 중조 지도자가
중국에서 처음, 이식한 자궁에서 잉태한 아기가 일전에 공군군의대학 서경병원에서 태여났다. 이는 우리 나라가 생식의학 자궁 요소 불임 치료 분야에서 돌파적인 성과를 이룩함과 동시에 자궁 이식 분야에서 세계 전렬에 섰음을 표징한다. 지난 2015년 11월 20일, 공군군의대학 서경병원 전문가팀은 중국 첫 인간 자궁 이식 수술을 진행, 어머니의 자궁을 선천적 무자궁 질환을 앓고 있는 딸 양화(가명)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2019년 1월 20일 18시 19분, 아기의 울음소리와 함께 26세 나는 양화는 서경병원 산부인과에서 체중이 2키로그람, 신장이 48센치메터 되는 건강한 남자애를 무사히 출산했다. 섬서성과학기술정보연구소의 검색을 거친 결과 이는 중국 첫번째, 세계 제14번째로 이식한 자궁내에서 잉태해 출산한 아기이다. 소개에 따르면 자궁이식수술의 경우 이 기관이 인체 골반강의 심부에 위치해있고 혈관이 가늘어 수술중 혈관 절취(切取) , 봉합 난이도가 극히 크며 거부반응이 강렬한 등 원인으로 지금까지도 의연히 세계성 의학난제로 되고 있다고 한다. 국제적으로 개별 국가에서만 몇몇 사례를 시험했을 뿐이다. 서경병원 산부인과 주임 진필량이 소개한 데 따르면 목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올해에도 항공기 등록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항공기 안전관리를 도입단계부터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우리나라에 등록된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항공기는 398대며, 그 외 비 사업용·항공기 사용사업 등은 437대로 총 835대가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국제 운송사업용은 29대(7.8%) 증가했고, 그 외 비사업용 등은 14대(3.3%)증가해 총 43대(5.4%)가 증가했으며, 올해도 40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집계된 결과는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된 수치로 3년 단위로 평균 100대씩 증가 추세를 보여 향후 5년 내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기 분포를 보면,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398대(47.7%), 비 사업용 232대(27.8%), 항공기사용사업 177대(21.2%), 소형항공운송사업 28대(3.3%)순이다. 특히 작년에 가장 많이 증가한 국내·국제 운송사업용 항공기 29대 중 저비용항공사(LCC)가 19대를 새로 도입해 전년도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