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5.8℃
  • 맑음서울 -8.8℃
  • 구름조금인천 -7.6℃
  • 맑음수원 -9.5℃
  • 맑음청주 -7.4℃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6.8℃
  • 흐림울산 -3.1℃
  • 맑음광주 -3.7℃
  • 구름조금부산 -1.7℃
  • 구름많음여수 -2.7℃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천안 -7.5℃
  • 구름조금경주시 -4.3℃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국제

내지 관광객 홍콩 입경 시 허위 진술해 감금

얼마전 2명 내지 관광객이 홍콩특구 사전(沙田)재판법원에 의해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이 둘은 입경사무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죄가 인정되어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1남 1녀 이 관광객의 나이는 각기 28세, 21세 따로따로 라호관제소와 심수만관제소에서 입경하려 했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인원들을 보고 홍콩을 거쳐 기타 나라로 간다고 했다. 입경처 인원은 이들의 항공권이 무효인 것을 발견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이들은 홍콩에 가려는 진정한 목적은 홍콩을 거쳐 다른 나라에로 가려는 것이 아니라 홍콩을 유람하려는 데 있다고 했다.

사건과 관련된 이 두 관광객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진술한 것을 승인, 1월 11일, 18일 사전재판법원으로부터 각기 3개월, 4개월 감금 판결을 받았다.

홍콩특구 정부 입경처 뉴스대변인은 현행 향항법례는 무릇 그 어떤 사람이든지 입경처 인원들에게 허위 진술하면 위법에 속한다. 위법자는 조사, 규제 받으며 죄명이 인정되면 최고로 15만 홍콩돈을 벌금하고 14년동안 수감한다고 표했다. / 신화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