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 2층 갤러리(압구정로 161)에서 '2025 강남구 시각예술 기획전: 일러스트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시각예술 문화를 활성화하고, 임대료 부담으로 전시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 일러스트 작가 5인(황대윤, 한지연, 정하나, 장석우, 이준희)이 참여해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정하나 작가는 '지혜의 쓰임'을 주제로, 부엉이를 중심으로 점자를 그래픽 기호로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는 언어와 인식의 경계를 탐구하는 시도로, 점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언어 속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현대압구정점 왼쪽 건물에서 관람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지난 2월 25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브랜드로레이 어워드 시상식에서 김민경 대표(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가 ‘브랜드 아이콘 리더십’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지미추 대표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로레이 어워드는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된 브랜드 기반 비영리 단체인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주관하는 행사로, 현재 말레이시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본사는 싱가포르에 위치해 있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약 500명의 개인과 2,500개의 기업이 수상한 바 있으며, 주요 수상자로는 버냉키(前 미 연준 의장), 짐 로저스(기업인), 힐러리 클린턴(정치인), 숀 코너리(배우), 이안(감독), 성룡(배우), 톰 크루즈(배우), 빌 게이츠, 마윈, 제프 베조스, 스티브 잡스, 리오넬 메시(축구 선수), 마크 저커버그(기업인) 등이 있다. 한국 수상자로는 안성기(배우), 박항서(축구 감독), 서울특별시 등이 있다. 세계브랜드재단은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브랜드 아이콘’과 ‘개인 브랜드’ 부문에서 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김민경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웃사이더가 정규 5집 [HISTORIA]를 발매한다. 오는 2월 21일(금) 오후 6시 공개될 이번 앨범은 10년 만에 발표되는 정규 앨범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작품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5곡이 수록되었으며, 타이틀곡 ‘HISTORY’에는 한국 힙합 1세대를 대표하는 MC 스나이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20년 음악 활동을 강렬한 래핑과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으며, 정상수, 장문복, 김재중, 간종욱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2월 21일 저녁 홍대 카페에서 아웃사이더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엔 스트래인지가 함께하는 음감회가 열린다. 이어 22일에는 정상수 & 블리스, 아스트랄스웨기 & 말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힙합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아웃사이더는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영역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국내 최초의 파충류 문화 예술 전시 ‘2025 아트 렙타일 페스타’를 직접 기획하며 문화적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김민경 대표(대한민국 1호 컬러리스트)는 2025년 2월 9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에서 열린 제5회 국제 과학기술정책 워크숍(IEEE STP 2025 Workshop)에서 'AI 활용한 퍼스널컬러진단시스템 연구개발'에 대해 강연했다. 김 대표는 현대 사회에서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퍼스널컬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한 장의 인물사진으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최적의 퍼스널컬러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얼굴인식 전문가, AI 프로그램 전문가, 색채 전문가 등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김 대표는 "K-뷰티의 부상과 함께 패션 뷰티 산업에서 퍼스널컬러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사진 하나로 편리하게 컬러를 파악하고 쇼핑할 수 있다면 마케팅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워크숍은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과 영국 서식스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각국에서 약 300명이 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주임교수 이순영)는 2025년 제17기 노래지도자과정 신입생을 모집중이라고 3일 밝혔다. 17기 노래지도자과정은 3월 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주 2회(월/수)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가요가창학, 노래실전지도,(발성, 호흡, 감정, 기교) 공연무대매너, 스피치, 레크레이션, 민요, 실용댄스그리고 시니어전문노래지도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천대 노래지도자과 이순영 주임교수는 노래지도자양성과정을 전국 최고 전문교육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교수진을 새롭게 형성했다고 전했다. 스타 작사작곡가 류선우(막걸리한잔과붓)와 베테랑 노래강사경력 최화영 교수의 노래실전강의 등 더욱 신명나는 수업을 기대할 수 있다. 노래강사를 꿈꾸는 시니어전문교육과 레크레이션, 스피치, 민요, 댄스 교육도 진행된다. 가요계 대부 김병걸(안동역에서/찬찬찬/눈치백단) 작사작곡가의 특강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노래지도자과정 수료증은 가수 활동이나 봉사활동 등 각 분야 강사로 활동하는데 도움이 되며, ▲노래지도자1급자격증 ▲스피치지도자1급자격증 ▲뮤직헬프지도자1급자격증 ▲스마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글로벌 예술 축제 '월드아트엑스포 2025'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월드아트엑스포는 유네스코 협력 기구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 92개 회원국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로벌 아트 페어로 주목받고 있다. 이 행사는 신진 미술 산업을 발굴하고 특색 있는 갤러리와 유망한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캐릭터, 웹툰, 특별 작가 초대전 및 올림피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 한국의 예술혼을 세계와 교류하는 장을 펼친다. 특별존에서는 유영국, 김흥수, 천경자, 이우환, 김창열 등 거장들의 특별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신진 작가로 스텔라스튜디오의 김영주 작가가 있다. 김영주 작가는 25년간의 디자인 사무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캐릭터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관객이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독특한 접근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캐릭터들은 단순한 만화 속 등장인물이 아닌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환경을 반영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제18회 김창식 개인전이 2025년 1월 4일부터 1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디자인씽킹뮤지엄(대표 김도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삶과 사람: 삶의 이야기를 담은 선과 사람의 질감을 쌓은 풍경’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지난 2024년 8월 제17회 개인전에 이어 선보이는 신작과 함께 국제 순회전 형식으로 구성됐다. 전시작품은 총 38점으로, 질감과 공간, 형태의 대조를 극대화한 추상 작품 33점, 콜라주 기법으로 제작된 사실화 2점, 비대칭 혼합 구조의 디지털 그래픽 작품 3점이 포함됐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국면과 사람들의 특성을 표현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담았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일상 속 순간들이 얽히고설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형상화했다. 작품 속 질감과 구성은 서로 충돌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삶의 여러 국면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의 조각들이 새로운 의미로 재구성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 개막 당일인 1월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올해는 유난히 지구 온난화, 엘리뇨, 지진, 산불, 가믐, 수재등 자연 재해가 극심하였던 해로 지구촌 전역이 재해가 넘쳐 난 해로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기후재난이라는 것을 지구촌 인류가 뼈저리게 인식하였던 한 해였다. 그만큼 화두는 자연 재해, 기후 온난화. 환경으로 서서히 변모해나가기 시작했다. 12월 26일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환경에 대한 범국민 의식 고취 및 환경 보호 계몽 활동을 통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서 한 해 동안 환경운동을 하여 헌신, 봉사, 공헌을 하였던 이력이 있는 40여 개 단체장을 선별 그간의 공로를 치하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 주최측으로 하여 환경청, 산림청, 서울시의회, 국회헌정회, 환경감시일보, 시사연합신문사, 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 사)한국유투브방송연합, EMD-TV, 원WK엔터테인먼트 후원으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003년 6워 서울시가 허가한 NGO단체로, 환경에 대한 범국민 의식고취 및 환경 보호에 대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 12월 20일(금) 오후 8시 30분, 일산 킨텍스에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인피니티(Infinity)’라는 주제로 K-팝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과 특별 무대 지누션, 베이비복스, 바다 등 K-팝 레전드가 참여하며, 아이브, NCT, 엔하이픈 등 현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무대를 함께 빛낼 예정이다. 특히 장원영은 엄정화를 오마주한 무대를 지누션과 함께 선보이고, 베이비복스는 1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해 키스오브라이프와 협업 무대를 펼친다. 이번 축제에서는 NCT 마크와 이영지가 신곡 ‘프락치(Fraktsiya)’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윤수일의 ‘아파트’가 감동적인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장원영, 3년 연속 MC 맡는다 아이브의 장원영은 3년 연속 KBS 연말 축제의 MC를 맡으며 글로벌 무대의 중심에 선다. 그는 지코와 김영대와 함께 안정적이면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원영은 ‘뮤직뱅크’와 연말 축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슈보도팀 | 소프라노 진윤희 교수(부산예술대학교)의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Moment (그 순간)’이 7년 만에 발매됐다. 세련되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소프라노 진윤희는 성악가이자 팝페라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예술-음악부분)'을 수상한 국내 정상급 성악가이다. 진윤희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인 ‘The Moment (그 순간)'는 ‘The Forest’ 정규 1집에 이어 7년 만에 정규 앨범이다. 국내 최고의 바리톤 고성현, 테너 류정필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뛰어난 오케스트레이션과 편곡 실력을 겸비한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가 작곡한 신곡들이 이번 앨범을 가득 채웠다. 대한민국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코리아”는 사계절의 풍경과 하늘의 축복을 느낄 수 있고, 세상 모든 것이 멈춰 버린 사랑이야기가 담긴 타이틀 곡 “그 순간”은 감미로운 선율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은 러시아 레닌그라드주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의 실연 녹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11월 13일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춘천대첩 72시간’ 시사회에서 배우 이덕화와 장이레 감독이 만나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장이레 감독의 감독상 수상을 축하하며 이덕화는 관객들에게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감동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덕화는 “저는 6·25 전쟁 때 태어났습니다. 전쟁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여러 번 울컥했습니다"라며, ”특히 생전 처음 본 탱크를 향해 수류탄을 들고 뛰어든 군인들과 그들을 지켜본 어린 학생, 공장에 가던 여공들과 피난 짐을 내려놓고 전장으로 뛰어든 시민들의 죽음이 대한민국을 구했다는 사실에 감명을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더구나 30년을 함께한 카피라이터 오치우와 장감독이 같이한다고 해서 의리로 함께하게 됐습니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 장이레 감독은 처음 이덕화에게 출연(나래이션)을 제의했을 당시 그가 거부했으나 마음을 바꾼 이유와 '0원' 계약의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덕화 배우는 ‘피 냄새가 안 나잖아! 아무리 다큐라고 72시간 싸우면서 죽어간 사람들 얘기를 어찌 그리 태연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디자인코리아 2024'가 11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AI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디자인하우스 등 주요 디자인 관련 단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디자인 행사로, 디자인을 통한 국가 산업 발전의 비전과 혁신에 대해 다룬다. 행사에서는 디자인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수상식이 진행되며, 제26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포장’ 수상자로는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위원장 김종욱 씨가 선정되었다. 김종욱 위원장은 31년간 디자인, 방송, 광고, 영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가 디자인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는 정부 및 지자체의 12개 기관과 다수의 디자인 단체에서 자문과 임원직을 수행하며 창의적인 디자인 제작, 기술 융합 개발, 디자인 정책 연구와 저술, 자문 활동 등을 통해 국가 디자인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했다. 그는 디자인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가 산업의 지속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기자 | ESG 아트 매니지먼트사 드아카데미(대표 키미킴)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아카데미는 미술이 단순한 장식품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ESG 가치를 확산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드아카데미 관계자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국제적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예술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하나의 방법임을 증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드아카데미는 기업들이 미술 작품을 통해 ESG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두바이에 새롭게 오픈할 컨티뉴어스 벤처스의 사옥에 한국 작가들의 작품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곳에 전시될 한국 작가들 작품은 창의성과 독창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작품들이 사옥 분위기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강력한 ESG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이번 컬렉션의 두 번째 작가로 선정된 황란 작가의 작품은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텍사스 휴스턴 미술관, 난징 데지 미술관, 두바이 오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사단법인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가 제2회 대한민국 언론인 대상에서 감독상 수상자로 영화 ‘춘천대첩72’를 제작한 장이레 감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언론인 대상은 한 해 동안 언론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오는 7일 서울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다. 감독상을 수상한 장이레 감독은 춘천 출신으로, 영화 ‘춘천대첩 72시간’에서 6.25 전쟁 당시 춘천대첩의 숨겨진 역사를 감동적으로 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감독은 “고향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필름에 남기며 이런 영예를 얻게 되어 기쁘다. 6.25 전쟁 당시 춘천에서 시민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섰던 용기와 희생을 담아내고 싶었다"며 “탱크에 맞서 목숨을 걸고 뛰어든 군인들과 춘천 시민들의 모습을 그리며 눈물을 흘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춘천시 육동한 시장은 “장이레 감독의 수상과 영화 ‘춘천대첩72’ 개봉이 춘천시의 역사적 자부심을 높이고 도시 마케팅에 큰 전환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축하를 전했다. 영화의 나레이션에 참여한 배우 이덕화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운 분들을 생각하며 무보수로 참여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서울시청 앞이 4일 아침 일찍부터 예상치 못한 소동으로 활기를 띠었다.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실제 무장 인민군 복장을 한 집단과 마주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총기를 소지한 인민군들은 전투 대형을 이루며 이동하고 있었고, 이 장면을 목격한 시민들 일부는 놀란 표정으로 발걸음을 멈추거나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신고를 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다. 여러 사람이 놀란 상태로 대치하는 가운데, 얼마 후 이들이 영화 ‘춘천대첩 72시간’의 홍보를 위한 배우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오해가 풀렸다. 이번 퍼포먼스는 영화사 나인픽처스가 영화 ‘춘천대첩 72시간’ 개봉을 앞두고 기획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6.25 전쟁 중 춘천 전투의 역사적 상황을 환기시키기 위해 고안됐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1950년 6.25 전쟁 발발 초기, 국군과 춘천 시민들이 하나 되어 인민군의 압도적인 공격을 72시간 동안 막아낸 실화를 담고 있다. 영화는 이 전투의 긴박하고 처절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춘천 시민들의 희생과 애국심을 현대 관객들에게 전달하려는 목표로 제작됐다. 영화의 배급사인 나인픽처스 측은 이러한 영화의